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ED 그대의 은의 정원 (君の銀の庭)
밝고 행복한듯 하면서도 사실은 그다지 밝지만은않은 이 분위기 정말 최고
호무라 마녀된다
호무라가 마도카 뒷통수침
네타님 정확히는 마도카를 사랑하는 감정으로 폭주, 신의 상태인 마도카의 힘을 떨어뜨리고 마도카를 절대 놓지 않음으로써 호무라는 신을 떨어뜨린 존재, 신을 뛰어넘은존재. 우주 만물이 흔히 말하는 '악마' 라는 경지에 다다랐죠.
싶랏게끼들아 네타하고 질랄이야
노답들 네타 보소 난봣으니 노상관이지만
노래는 진짜 존나 좋음
그래도 호무라 다이스키
이게 감동이라니 ㅁㄴㅇㄹ.... 반역보고 가사찾아봐라...
존나좋다 호무라 다이스키
근데 마마마는 네타를 당하나 마나 별 차이가 없는듯..
그냥 들으면 괜찮은데 반역 보고오면 경악스럽다
살짝 열린 문 너머에 부서질 것 같은 세계가 있어 아침이 오는 건지 밤이 되는 건지 어슴푸레하게 빛줄기가 흐트러지네 부르러 올 때까지 조금만 더 놀자 꽃처럼 돌고 도는 시간을 반복하면서 꿈은 이 방 안에서 상냥한 노래를 계속 너에게 부르고 있어 대체 뭐가 진실이야? 가장 굳게 믿을 수 있는 세계를 뒤쫓아서 너의 은의 정원으로 길에서 헤매던 저 아이가 오늘도 가장 빨리 돌아왔어 올바름보다도 밝은 장소를 찾아내면서 달리면 되는 거네 아이의 잠을 지키고 싶은 파수꾼 어른이 되는 문은 굳게 닫히고 너는 깨달았었을까? 진실 같은 것은 언제나 과거에밖에 없어 미래나 희망은 전부 다 누군가가 그린 머나먼 정원의 제멋대로인 이야기 아직 아무도 모르지 한결같은 작은 새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아이는 무언가를 숨기고 무언가를 부수는 불타는 시계 비밀을 품은 꽃의 향기 「여기에 있어」조용히 붙어 있어줘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 창가에서 지저귀어줘 무언가를 잃어버린다 해도 꿈은 그 품의 안에
상냥한 사람의 거짓도 비탄도 가두고 있었어 뭔가 허전한 마음으로 빛을 두르고서 날아가자 소녀의 모습을 하고 끝없는 시작으로 진실한 끝으로 조용히 붙어 있어줘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 창가에서 지저귀며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
아.. 이거 엄청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