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이가 두드리는 절묘한 문소리와 무현이의 속사포"따닥"비트가 절묘하게 하이든의 음악과 어우러져 리드미컬하고도 평화로움이 그대로 살아있어 노블레스풍의느낌이 유지되고있고 덤으로 현대풍의 느낌까지 나노 마치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며 주변의 경치를 즐기고있는거같노
캬 "노무현응딩이" !!!!"라는 주제를 가지고 시작을하겠습니다"명대사 하나 등장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무현응딩이
존나잘만들었넼ㅋㅋ
들썩들썩
신선한 신작엔 설리를!명작 잘듣고 갑니다
호성이가 두드리는 절묘한 문소리와 무현이의 속사포"따닥"비트가 절묘하게 하이든의 음악과 어우러져 리드미컬하고도 평화로움이 그대로 살아있어 노블레스풍의느낌이 유지되고있고 덤으로 현대풍의 느낌까지 나노 마치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며 주변의 경치를 즐기고있는거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