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탈하는 소리가들린다
아 칼전 브릿지 생각난다..ㅠㅠㅠ 그리워죽것네;;
브릿지... 내가 칼을 던지면
사람들이 달려와 맞아죽는
그런 맵이었지...
전반부에는 그냥 게임 시작한지 얼마 안된느낌인데..
중반부 부터는 게임에 완전 몰입되서 역전과 역전 그리고 라운드에서 이길때 환호성이나 질때 아우성이 들리는거같아;; 맙소사.. 흑형들도 보이는거같아..
맵탈한놈이 다죽이는게 정말로 생생하게 떠오른다
스네이크 리볼버전도 꿀이였지
[DR]_두부 다녀가요]
솔포 부활하라
스네이크의 악몽 ...; 나한테죽으면루저님과 구글링님 주성연짱님의 하품 하기 스킬과 충격과 공포의 지붕스핀 ...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솔포 유저들중에서 '나한테죽으면루저'님이 갑인듯 ㅋㅋㅋ
오~!!! 진짜 긴장감넘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