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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자작곡CC BY-NC-ND

언덕배기 조그만 집 작사 작곡 노래 신형탁

아시나요·16.06.29·출처: 내 컴퓨터

4:52 · 4.5MB · 다운로드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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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배기 조그만 집

/작사 작곡 노래 신형탁

검은 머리 이끌리던
언덕배기 조그만 집

행복한 우리가
되기를 꿈꾸고 있었어요.

그리고 세월은 흐르는데
행복한 삶은 없었어요.

내 잘못일까요
누구의 잘못일까요

비탈길 언덕배기 조그만 집
행복하길 꿈던 세월

그대는 아는가.
눈가에 눈물뿐인

내 어머니
저미는 가슴은 눈가가 붉어온다

내 감정은 하늘을 떠돌고
행복의 물결도 기쁨의 파도도
날 사로잡는 건 모두 없었지요.

우리 엄마 부르는 소리
언덕배기 작은 집에
살고 있네. 살고 있네.

어머니 어머니

저 하늘별 보다
밤이슬에 촉촉하고

온갖 풍상 이겨낸
손마디가 굵어지신 어머니 어머니

자식걱정 놓지 못하는
아름다운 내 사랑

저 별보다 저 달보다 아름다운 어머니
그 모든 것 그리워

나 당신 불러 봅니다.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