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시티BGM-fly and touch th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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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14익명
우와 우와 눈물이 막 나네요. 하아~~~ 레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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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1.30익명
레이시티 가온누리 ... 황제... 각종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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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12.12익명
감사히 받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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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1.31익명
아... 레이시티.... 내가 여기에 돈을 얼마나 투자했는데 ... 이렇게 끝나다니... 할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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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12.15익명
아...남산가면서 많이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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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11.02익명
ㅅㅂ이거지....아 레이시티하고싶다 추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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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8.03익명
아..레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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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3.10익명
ㅅㅂ삐약인지 버스조지는퀘스트생각나네 존나주옥같이짜증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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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1.10익명
도곡동마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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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2.26익명
도곡동마을의 레이시티 검은 전광판 옆에서 점프하며 좌회하던. 그시절이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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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2.25익명
사랑해요 레이시티!!!다신볼수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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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0.31익명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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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0.25익명
아 이노래 레이시티 중에서 제일좋아하는노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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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0.19익명
이 노래 들으면서 선릉역도 달리고 잠실달리면서 코인 많이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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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9.19익명
이거 mvp베이스볼 온라인에도 나오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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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6.01익명
ㅇㅎ 도입부 좋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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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5.26익명
이노래도 쟝쟝맨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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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5.02익명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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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시티하며 거의 이 노래만 들었습니다. 아니, 어쩌면 이 노래가 유독 기억에 남는 것일 수도 있구요. 배경 음악 설정하던 창까지도 기억납니다. 사실, 지금 다시 시작한다고 몇 년 전, 그때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그때의 그 기억은 절대 사라지지 않고 추억으로 남겠지요. 단 게임만으로도 이런 추억에 잠길 수 있어 기쁩니다. 노래가 너무 좋네요. 들으면서 댓글을 적고 있는데 말이에요. 제가 달리던 길, 퀘스트, 질주 등 모든 게 떠오릅니다. 재미있는 게임이었고, 나의 진로를 정해준 게임이었습니다. 저에게만큼은 아주 뜻 깊은 게임입니다. 피망에게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