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도 쟝쟝맨임 ㅋㅋㅋ
ㅇㅎ 도입부 좋아서 추천
이거 mvp베이스볼 온라인에도 나오던데ㅋㅋ
이 노래 들으면서 선릉역도 달리고 잠실달리면서 코인 많이먹었는데
아 이노래 레이시티 중에서 제일좋아하는노래네....
퍼가요!
사랑해요 레이시티!!!다신볼수없지만...
도곡동마을의 레이시티 검은 전광판 옆에서 점프하며 좌회하던. 그시절이떠오른다.
도곡동마을 ㅋㅋㅋㅋ
ㅅㅂ삐약인지 버스조지는퀘스트생각나네 존나주옥같이짜증났는데
아..레이시티
ㅅㅂ이거지....아 레이시티하고싶다 추천 ㄱㄱ
아...남산가면서 많이 들었는데..
아... 레이시티.... 내가 여기에 돈을 얼마나 투자했는데 ... 이렇게 끝나다니... 할만 했는데...
감사히 받아 갑니다
레이시티 가온누리 ... 황제... 각종쩔...
우와 우와 눈물이 막 나네요. 하아~~~ 레이시티
레이시티하며 거의 이 노래만 들었습니다. 아니, 어쩌면 이 노래가 유독 기억에 남는 것일 수도 있구요. 배경 음악 설정하던 창까지도 기억납니다. 사실, 지금 다시 시작한다고 몇 년 전, 그때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그때의 그 기억은 절대 사라지지 않고 추억으로 남겠지요. 단 게임만으로도 이런 추억에 잠길 수 있어 기쁩니다. 노래가 너무 좋네요. 들으면서 댓글을 적고 있는데 말이에요. 제가 달리던 길, 퀘스트, 질주 등 모든 게 떠오릅니다. 재미있는 게임이었고, 나의 진로를 정해준 게임이었습니다. 저에게만큼은 아주 뜻 깊은 게임입니다. 피망에게 감사하며.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