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to you, I die like Jesus Christ, to inspire generations of the weak and the defenseless people.
covered by Dogstar


Thanks to you, I die like Jesus Christ, to inspire generations of the weak and the defenseless people.
covered by Dogstar
편곡존나 좋다 천국에 있는 조장군님도 흐뭇하게 웃으실듯
당신은 마틴루터킹 같은분입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당신덕분에 오늘도 센송하지 않습니다
제너럴 조를 위하여.
공공선을 거스르는 사회악은 어디에도 존재한다. 암이 우리 몸을 토양으로 자라나듯 사회악 또한 사회라는 환경에서 비롯되고, 또 암이 외부의 이물질이 아닌 자신의 양분으로 몸을 불리듯 사회악 또한 구성원인 우리 인간의 이상에서 비롯된다. 인명을 살상하고 사회의 신의를 저버리는 범죄행각은 그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는 사회악으로 마땅히 제거되어야 한다. 그러함에도 언급하기조차 끔찍한 반인륜적 범죄가 세인의 뇌리에서 어찌하여 잊혀질 줄 모르는가. 사건이 있을 때마다 마치 웃자란 잡초를 뽑아내듯 임시방편의 땜질식 처방이 그 원인은 아니었는가. 범죄의 온상이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 사회라는 무대임에서 악의 근본을 발본색원하지 못한 우리 모두는 잠재적 공모자는 아니었는가.
와... 편곡 진짜 잘했다. 귀따기가 잘 안되는데 대력적인 코드만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공연해보고 싶습니다.
조장군니뮤 ㅠㅠ
이게 다야, 도로의끝이야 그런인생이었어 (-.-)ㄱ
조장군니뮤ㅠㅠㅠ ㄱ(ㅡㅡ)「
당신들 덕분에 나는 예수처럼 죽는다
약하고 힘없는 동포들에게 희망을 주고 예수처럼 죽는다...
백인의 차별보다 더 무서운 건 동양인 스스로가 백인보다 못하다는 열등감을 갖는 것이다
훗날, 힘없고 약한자들을 위해서.
이게 다야 도로의 끝이야 그런 인생이었어
모두가 세월호 세월호하는 오늘 따라 더욱 보고 싶습니다..... -2015.4.16
이거 편곡 누가한지 아는분 말씀좀 ㅜㅜ
죽음이 문제가 아니다. 다만 어떻게 죽느냐가 문제인 것이다
장군님 그립습니다 ㅜㅜ
오 캡틴 마이 캡틴...
당신을 경배합니다 제너럴
어디계십니까ㅠㅠ?
조장군님 덕에 저는 동양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장군님 당신의 의거 제가 살아가는 동안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제너럴 언레이시즘 조......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1명을 죽인 자는 살인자, 500명을 죽인 자는 학살자, 33명을 죽인 자는 영웅이다 - 피타고라스
훗날 한 교수가 이 날을 돌이켜 말하매 동양의 영웅이여 저들 흰 피부의 압제자들도 한갖 사람일 뿐이니 잘 지내었느냐는 말을 건넴이 어떠하신지 아뢴 적이 있었으나 거사일 영웅이 두 자루 글록을 빼들고 잘 지내었느냐 물으셨다 함을 전해듣고 오열을 금할수 없었나이다 하더라
조 장군님 덕분에 동양인들이 미국에서 어깨펴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조 장군니뮤ㅠㅠ
조...그대는 알고있는가...오천만 국민이 이토록 그대를 그리워하고 있음을... 아직 세상이 그대를 필요로하네 조,제발 다시 돌아와주게
살인자 옹호 지리네 덧글들
황인 예수 조승희가 아니다. 이젠 예수가 백인 조승희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 하지만 총은 더욱 강하다.
제너럴 조...오늘따라 당신이 더 그립습니다...
이렇게까지 할필요는 없었다 피할수도 도망칠수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그러지않았다 나의 동포들과 형제자매들을 위해..
인종차별에 희생당한 내 아이들과 형제자매들을 위해 거사를 치룰것이다 나는 모세처럼 바다를 가르고 내백성들을 이끌것이다
정신병자들
조장군님 그립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Seung-hui "The Justice" Cho
조승희 그는 우리의 누구인가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한국인 1.5세대인 조승희의 총기난사 사건으로 32명의 인명을 잃었다. 생명경시가 현대의 보편적 풍조라 해도 한 인간에 의하여 무고한 생명이 무차별 살육되었다는 사실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 불의에 희생자들,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를 잃은 비통함에 몸부림치는 자들의 아픔은 무엇으로 달랠 것이며, 참화의 장본인에겐 그 어떤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인가. 현대사회라는 하나의 테두리 안에서 공동의 삶을 이어가는 우리는 누가 가해자이며 누가 피해자인가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가. 조승희 단독을 가해자로 매도한다고 해서 우리 사회가 입은 깊은 상처가 보듬어질 수는 없는 일이며, 우리 사회에 만연된 병폐 또한 해소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번의 참상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라는 메시지가 아닌지 심사숙고, 자성의 계기로 삼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조장군니뮤ㅠㅠㅠ ㄱ(ㅡㅡ)「
너희 중 죄가 없는 자여, 내 총알을 피해라 -심판을 하며, 제너럴 조
그의 총구는 사람을 향하지 않았다 인종차별이란 추악한 괴물의 심장을 쐈을뿐.. -마틴 루터 킹
"나는 마리아의 말씀으로 세계 평화를 실현하려 하였지만, 그는 단지 글록과 발터, 두 자루로 세계의 평화를 실현한 사람이다. 나는 진심으로 그를 존경한다." -성모승천대축일 미사 집회 연설 中
조승희가 황인 예수가 아니라 예수, 그가바로 백인 조승희다.
너무나 그립습니다 장군님
제너럴 '더 킹갓그레이트엠퍼러' 조
이 시대는 두 시대로 나뉜다. BC(Before cho) 와 AC(After Cho).
미ㅡ친놈들 살ㅡ인자를 떠받드네 정신병원가라
니들 가족도 조승희한테 총맞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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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시발 사진이 왜 저거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