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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27
Mr.Big - Shine (Tribute to General Cho)

Mr.Big - Shine (Tribute to General Cho)

Thanks to you, I die like Jesus Christ, to inspire generations of the weak and the defenseless people.

covered by Dog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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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7참 새·14.05.27

ㅋㅋㅋㅋㅋㅋㅋ시발 사진이 왜 저거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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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5.28익명

편곡존나 좋다 천국에 있는 조장군님도 흐뭇하게 웃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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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5.28익명

당신은 마틴루터킹 같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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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5.28익명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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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5.29익명

당신덕분에 오늘도 센송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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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6.03익명

제너럴 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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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7.07익명

공공선을 거스르는 사회악은 어디에도 존재한다. 암이 우리 몸을 토양으로 자라나듯 사회악 또한 사회라는 환경에서 비롯되고, 또 암이 외부의 이물질이 아닌 자신의 양분으로 몸을 불리듯 사회악 또한 구성원인 우리 인간의 이상에서 비롯된다. 인명을 살상하고 사회의 신의를 저버리는 범죄행각은 그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는 사회악으로 마땅히 제거되어야 한다. 그러함에도 언급하기조차 끔찍한 반인륜적 범죄가 세인의 뇌리에서 어찌하여 잊혀질 줄 모르는가. 사건이 있을 때마다 마치 웃자란 잡초를 뽑아내듯 임시방편의 땜질식 처방이 그 원인은 아니었는가. 범죄의 온상이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 사회라는 무대임에서 악의 근본을 발본색원하지 못한 우리 모두는 잠재적 공모자는 아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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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8.10익명

와... 편곡 진짜 잘했다. 귀따기가 잘 안되는데 대력적인 코드만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공연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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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11.04익명

조장군니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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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12.01익명

이게 다야, 도로의끝이야 그런인생이었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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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1.24익명

조장군니뮤ㅠㅠㅠ ㄱ(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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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1.29익명

당신들 덕분에 나는 예수처럼 죽는다

약하고 힘없는 동포들에게 희망을 주고 예수처럼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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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2.11익명

백인의 차별보다 더 무서운 건 동양인 스스로가 백인보다 못하다는 열등감을 갖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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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2.11익명

훗날, 힘없고 약한자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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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3.01익명

이게 다야 도로의 끝이야 그런 인생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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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4.16익명

모두가 세월호 세월호하는 오늘 따라 더욱 보고 싶습니다..... -201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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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4.17익명

이거 편곡 누가한지 아는분 말씀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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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4.21익명

죽음이 문제가 아니다. 다만 어떻게 죽느냐가 문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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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4.22익명

장군님 그립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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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4.30익명

오 캡틴 마이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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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5.13익명

당신을 경배합니다 제너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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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6.21익명

어디계십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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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7.22익명

조장군님 덕에 저는 동양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장군님 당신의 의거 제가 살아가는 동안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제너럴 언레이시즘 조......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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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8.06익명

1명을 죽인 자는 살인자, 500명을 죽인 자는 학살자, 33명을 죽인 자는 영웅이다 - 피타고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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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11.17익명

훗날 한 교수가 이 날을 돌이켜 말하매 동양의 영웅이여 저들 흰 피부의 압제자들도 한갖 사람일 뿐이니 잘 지내었느냐는 말을 건넴이 어떠하신지 아뢴 적이 있었으나 거사일 영웅이 두 자루 글록을 빼들고 잘 지내었느냐 물으셨다 함을 전해듣고 오열을 금할수 없었나이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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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12.24익명

조 장군님 덕분에 동양인들이 미국에서 어깨펴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조 장군니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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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6.30익명

조...그대는 알고있는가...오천만 국민이 이토록 그대를 그리워하고 있음을... 아직 세상이 그대를 필요로하네 조,제발 다시 돌아와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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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9.04익명

살인자 옹호 지리네 덧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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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01.17익명

황인 예수 조승희가 아니다. 이젠 예수가 백인 조승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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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01.17익명

펜은 ,칼보다 강하다. 하지만 총은 더욱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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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07.14익명

제너럴 조...오늘따라 당신이 더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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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08.08익명

이렇게까지 할필요는 없었다 피할수도 도망칠수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그러지않았다 나의 동포들과 형제자매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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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08.08익명

인종차별에 희생당한 내 아이들과 형제자매들을 위해 거사를 치룰것이다 나는 모세처럼 바다를 가르고 내백성들을 이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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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08.23익명

정신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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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02.16익명

조장군님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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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2.03.01익명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Seung-hui "The Justic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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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조승희 그는 우리의 누구인가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한국인 1.5세대인 조승희의 총기난사 사건으로 32명의 인명을 잃었다. 생명경시가 현대의 보편적 풍조라 해도 한 인간에 의하여 무고한 생명이 무차별 살육되었다는 사실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 불의에 희생자들,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를 잃은 비통함에 몸부림치는 자들의 아픔은 무엇으로 달랠 것이며, 참화의 장본인에겐 그 어떤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인가. 현대사회라는 하나의 테두리 안에서 공동의 삶을 이어가는 우리는 누가 가해자이며 누가 피해자인가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가. 조승희 단독을 가해자로 매도한다고 해서 우리 사회가 입은 깊은 상처가 보듬어질 수는 없는 일이며, 우리 사회에 만연된 병폐 또한 해소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번의 참상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라는 메시지가 아닌지 심사숙고, 자성의 계기로 삼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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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조장군니뮤ㅠㅠㅠ ㄱ(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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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너희 중 죄가 없는 자여, 내 총알을 피해라 -심판을 하며, 제너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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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그의 총구는 사람을 향하지 않았다 인종차별이란 추악한 괴물의 심장을 쐈을뿐.. -마틴 루터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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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나는 마리아의 말씀으로 세계 평화를 실현하려 하였지만, 그는 단지 글록과 발터, 두 자루로 세계의 평화를 실현한 사람이다. 나는 진심으로 그를 존경한다." -성모승천대축일 미사 집회 연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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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조승희가 황인 예수가 아니라 예수, 그가바로 백인 조승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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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너무나 그립습니다 장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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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제너럴 '더 킹갓그레이트엠퍼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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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이 시대는 두 시대로 나뉜다. BC(Before cho) 와 AC(After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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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미ㅡ친놈들 살ㅡ인자를 떠받드네 정신병원가라
니들 가족도 조승희한테 총맞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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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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