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 재밌어요!
도치(하정우. 은근매력쩔음)에 대해 설명하자면 도치가 조윤(강동원. 잘생겼다)이 시키는대로 하지않아 어머니를 잃고 여동생을 잃어 슬픔을 화로 바꾸고 쌍칼(고기자를 때 쓰는 도끼칼)을 들고 자신의 어머니, 여동생의 복수를 하려고 조윤집으로 직접 쳐들어가 와장창을 합니다. 하지만 그때 장례를 치르고있었고,
겁나 쎈 조윤의 등장으로 부채로 몇방에 쓰러지고 노비도 죽습니다. 그리고 도치가 감옥으로 들어가 죽음을 당하기 전에 이태기(조진웅)과 땡추(이경영)의 도움으로 살아납니다. 그리고 대호(이성민), 천보(마동석), 마향(윤지혜), 송영길(주진모) 등등의 주연들과 같이 복수를 합니다. 그리고 이김ㅋ하하하하 스포다 스포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영화재미없게 만들어야지! 하하하스포스포스포(ㅈㅅ)
나가 갈라요. 나가가서, 기어이 기놈 모가지를 가져 올라요.
(딱히 생각나는 대사가 이거밖에 없었음 ㅋ)
길고 짧은건 대 봐야 아는거 아니겠수?!
더러운 땅에 연꽃이 피는것은 신의 뜻인가 아니면 연꽃의 의지인가
진짜 브금은 여름 기대작4개중에 최고다
잡것들의 기운이 강하게느껴진다 햇건만 니들이 그 화적떼구나
야이 시벌 잡것들아~ 탕탕탕탕탕
이 브금이설마 있을까 했는데 있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잘쓸게요
아따 그 참 거시기하구먼
이렇게 까지 할필요 까졍 없었잖여.....
조선팔도에 민란이 일어나도다
도치테마가 아니라 그냥 군도가 등장햇을때 브금아닌가요
도치없을때도 이브금 나왓엇는데
저 일베는 뭐다?
시벌 나쁜놈들 다 싹쓸어 버리겠당께.
위이잉!! 두두두두두!!!
이 시불롬들 다죽엇당께 (슁~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