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모노가타리 오프닝인 木枯らしセンティメント 입니다.
모노가타리 시리즈 최초로 남성 성우가 불렀다네요.
물론 아라라기 코요미였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오프닝 화면이 8~90년대 애니메이션 오프닝 화면을 보는 듯 합니다.
색이 투박하고, 자막도 약간 뿌옇고, 글꼴도 딱 그 때의 향수를 불러오는 듯 합니다.
예전부터 느끼던 것이지만, 모노가타리 제작진 연출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즐감하세요 ~
하나도아진지해... 난이 오프닝보면서 격뿜했어...
카이키 성우가 스즈미야 하루히의 쿈, 은혼의 킨타로 등을 연기한 사람이죠.
낙원추방 엔딩노래 들어보면 센죠가하라성우 만이아니라 카이키성우도 일부러 이상하게 불렀다는 걸 알게됩니다.
블리치의 우라하라 역, 강연의 로이 머스탱 역, 페이트의 사사키 코지로 역 이었던 사람이다.
노래방에서 듀엣으로 부르는 느낌으로 부른거 같은데 둘이 더럽게 안맞는걸 봐서는 작중에서의 관계성을 나타내려한걸로 보임
이런 느김 노래 좋다
카이키 부분 빵터져 ㅋㅋㅋ
쿈은 스기타 토모카즈고 카이키는 미키 신이치로다 그냥 들어도 다른데 무슨 소릴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공조련사호랭이// 쿈이나 긴토키 성우는 스기타 토모카즈고 카이키 성우는 미키 신이치로로 같은 성우가 아닙니다.
잘받아갈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