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무생각도 나지 않아.알수 없는 미로속을 헤맨 것 같아.눈을 떠봐도, 보이는건 짙은 어둠 뿐.축축한 안개속에 눈을 가리고 난 서 있어.돛을 잃고 헤매이는 저 작은 배 처럼부서지는 내 마음을 둘 곳은 어디에..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