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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6출처: 네이버
사도 OST - 사도 [Main theme] (사극,동양,비장)

사도 OST - 사도 [Main theme] (사극,동양,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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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너 술마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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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그럽시다유운허어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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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으허허허 아가 부부란 서로의 단점을 가려주고, 사소한 예법에 얽매이지 않으며,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영원히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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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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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마. 쌀로 핵을 만들 수 읍스면 다 소용이 읍당께. 후딱후딱 안 드가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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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공부가 그리 중요한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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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공부가 그리 중요한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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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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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내 너의 이름을 기억하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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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귀씻게 물가져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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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내 어릴적 참혹한 일이 너무 많아 어머니 앞에서 차마 재롱 한번 피우지 못했노라.. 내 오늘 제대로 한번 놀아보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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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우리 할아버지가 사람은 간덩이보고 사귀라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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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주인님 그거 하자 낑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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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네가 실수할 때마다 내 얼마나 가슴 졸였는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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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잘죽엇다 쉬 ㅡㅡ이발 ㅎㅎㅎ 갖쳐서도 온갓 더러운생각햇겟지 뻘갱이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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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아바바마 피아제를 가져왔습니다. 아바마마마 두부를 뜨십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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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뒤주에 타라, 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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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또 독살 타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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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너 왜 웃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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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뒤주에서 부채안고] 끄으응...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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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어바마마 며느리가 물을 가져왔사옵니다 어바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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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마지막에 소간지 부채춤 지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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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제가 바란것은 아버지의 따뜻한 눈빛 한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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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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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이건 나랏일이아니라 집안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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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아바마마!! 아바마마!! 아바..흑흑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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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저는 제 아비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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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왕위를 계승중입니다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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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이러다간 세자도 세손도 다 죽습니다!!!!!!!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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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쓰벌 다운이 안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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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사도토스 시12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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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누가 만조상해원경좀 올려줘요 현기증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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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저놈 저거 눈 껌뻑거리는거 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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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흠....
배....
흠....
배....
흠....
배....
흠....
배....
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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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저 허공을 날라가는 화살이 얼마나 떳떳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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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강아지:끼잉..끼잉..낑..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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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이건 나랏일이 아니라 집안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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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끄에에에에에엑!!!!!!!끄에에에에엑!!!!!!!!!!!! (지네나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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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저는 그날 제 아비의 마음을 보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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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물렀거라!!! 내 어머니 중전마마 행차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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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미친 것들 ㅉㅉ 내가 왜 저넘 남편이됫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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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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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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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어찌하여 너와 나는 이승과 저승의 갈림길에 와서야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밖에 없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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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란 것은 아버지의 따뜻한 눈길 한 번
다정한 말 한마디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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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날 한번이라도 아들이라고 생각해 본적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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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이 아들이 제 아바마마 물한번 갖다드리는것도 허락 못하시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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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영조 당신의 아들이돌아왔소! 조선을 파멸시키고야말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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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보아라 저 허공을 가르는 화살이 얼마나 떳떳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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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아바마마 나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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