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논비요리 ED 한국어 더빙 버전


논논비요리 ED 한국어 더빙 버전(공식x).swf
좋다
비공식버전이 고퀄에 풀버전이라니 쩌네
와 지린다 진짜 잘만들었네 싱크로율 최고인듯
와 대박 출처어딘가요? 쩌...쩐다!
와 개좋다 ㅋㅋㅋㅋㅋ
원작과 비교했을때 전혀 손색이 없엉.. 내가 웬만하면 더빙곡을 안받을라지만 이건 꼭 받아야해~
ㅋㅋㅋㅋㅋ진짜 개쩌는데 이건 다운받아야될것같아...
와 이건 진짜 대박이다... 추천
우리나라 더빙 나왔으면 좋겠다
ㅠㅠ이건 출처에적힌 분들이 부른게아니라 키라s2님이 가이드로 부르신 곡이에요! ㅠㅠ 한분이 부르신거에요~~~
크...!
대박 누가 부른거죠 대체
냥파스
야 이거 목소리만 들어도 누구연기한지 알겠는데?ㅋㅋㅋ
랜덤 돌리다가 귀에 확 들어오는 노래가 있어서 처음으로 댓글 달아보네요 와 이걸 한분이 다 부른거라니 세상엔 진짜 굉장한분들이 많은거같네요 ㄷㄷ
햇님이 가라 앉을거 같아요
맑은 냇가 살짝 엿보니
작은 물고기씨 안녕하세요
이름도 모르는 꽃을 꺾어다가보니
은은하게 시냇물의 냄새
아、저건 사향고양이?
너구리 같아!
너구리 비슷한거!
족제비인데요
동물들에게 인사하며 건너는 횡단보도
하늘과 땅은 서로 멀지만 사람과 사람은 가까워
좁은 수로 사이에 자리잡은
벌레 소리의 쿼르테트
매일매일 자유연구시간
멀리 퍼진 시야에는
어디를 보아도
선명하고 시원한 초록 색깔
느긋하게 노래할래요
느긋하게 시원한 바람
오늘은 무슨 일을 해볼까나
모두 모여 비밀기지로
근처의 고양이도 놀러왔네
처음으로 발견한 새로운 길 찾았어
함께 가자
탐험을 시작해
지나가던 새가 말을걸어
서로 통하며
서로 와닿는 마음
자연스러운 일
항상 울리는 오후 여섯시의 올빼미소리
별하늘의 반짝거림은 나 혼자만 바라볼래
봄에 녹아버린
물방울은
땅속에 은하를 피어내고
조그마한 이야기라도
모두가 다 알고있는
어디에 있어도
1년은 돌고 돌아가니
느긋하게 계절을 안고
흔들리는 나날을 쌓아가
♪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하늘과 땅은 서로 멀지만 사람과 사람은 가까워
좁은 수로 사이에 자리잡은
벌레 소리의 쿼르테트
매일매일 자유연구시간
멀리퍼진 시야에는
어디를 보아도
선명하고 시원한 초록색깔
오늘도 다시 언제나 처럼
논두렁길을 걸어가요
느긋하게 노래할래요
느긋하게 시원한 바람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