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12시 59분
전갈굴 해골굴 사마귀굴 왕잡아서 무기득 백현창 현랑무? 등등
해골굴,인형굴...그때의 두려움이 아직도 전해진다...
죽치고 사냥하던때떠오르네 옛날엔 사람도많았는데.
헐
지금들어보니 뭔가 대단한느낌...
옛날에 바람의나라에서 주술사 키울때 이소리보고 지렷는데 한편으로는 마음에 들어한노래였음ㅋ
아존나아련하다나의추억들..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12시 5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