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物音で目が覚めた
이마 모노오토데 메가 사메타
순간 무슨 소리가 들어 눈이 떠졌어
鼓動と同じだけのリズム
코도-토 오나지다케노 리즈무
고동과도 같은 리듬
手の中に握り締めていた
테노 나카니 니기리시메테이타
손안에 쥐어잡고 있었던
時計の針が刻む音は
토케이노 하리가 키자무 오토와
시계의 바늘이 새기는 소리는
気付かぬうちに
키즈카누우치니
눈치채지 못했는데
すぐ近くまで
스구 치카쿠마데
어느새 바로 앞까지 왔어
「どうして放っといてはくれないの?」
도-시테 호-옷토이테와 쿠레나이노
”어째서 그냥 놔두지 않는거야?”
動きたくない
우고키타쿠나이
움직이고 싶지않아.
これ以上は何も見たくないのに
코레이죠-와 나니모 미타쿠나이노니
이 이상은 아무것도 보고 싶지 않은데
朝が来るその前に
아사가 쿠루 소노 마에니
아침이 오기 그 전에
まっすぐ道を照らした
맛스구 미치오 테라시타
똑바로 길을 밝혔어
サイリウムの青い光
사이리우무노 아오이 히카리
형광색의 파란 빛
暗闇にかけて行く
쿠라야미니 카케테유쿠
어둠속을 달려가는
ゆがんだ笑い顔が
유가은다 와라이가오가
일그러진 웃는 얼굴이
まだどこかに潜んでいても
마다도코카니 히손데이테모
아직 어딘가에 숨어있을지도 몰라
夢見ていたら失った
유메미테이타라 우시낫타
꿈을 꿨더니 잃어버렸어
大人へと続く道しるべ
오토나에토 츠즈쿠 미지시루베
어른의 길로 향하는 이정표
未だ硬い皮膚持て余す
이마다 카타이 히후 모테아마스
아직까지 까질한 피부를 주체하지 못하고
青く幼い体へと
아오쿠 오사나이 카라다에토
푸른 어린시절의 몸으로
伸ばしかけた手
노바시카케타테
뻗기 시작한 손
止まってるまま
토맛테루 마마
멈춰있는 채로
「どうして何かをまだ待っているの?」
도-시테 나니카오 마다 맛테이루노?
”어째서 무언가를 아직도 기다리는거야?”
「傷つけたなら
키즈츠케타나라
”상처입으면
もう元には戻せない気がして」
모- 모토니와 모도세나이 키가시테
더 이상 예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아서.”
朝が来るその前に
아사가 쿠루 소노마에니
아침이 오기 그 전에
君の元へ走った
키미노 모토에 하싯타
너의 곁으로 달렸어
「さよなら」だけが言いたくて
사요나라 다케가 이이타쿠테
"잘 가."라는 작별인사를 하고 싶어서
暗闇にかけて行く
쿠라야미니 카케테유쿠
어둠을 헤쳐나가며
吹き出しの白い手を
후키다시노 시로이 테오
나아가기 시작한 하얀 손을
ただ背中を押してくれた
타다 세나카오 오시테쿠레타
그저 등을 밀어주었어
胸の奥に
무네노 오쿠니
가슴 속에
今感じてる
이마 칸지테루
지금 느끼고 있어
熱がが来る直前の冷たさを
네츠가 쿠루 쵸쿠젠노 츠메타사오
뜨거움이 오기전의 차가움을
ただ夜の果て
타다 요루노 하테
단순히 밤의 끝을
飛び出したなら二度と帰れない
토비다시타나라 니도토 카에레나이
뛰쳐나가면 다시는 돌아갈 수 없어
朝が来るその前に
아사가 쿠루 소노 마에니
아침이 오기 그 전에
まっすぐ道を照らした
맛스구 미치오 테라시타
똑바로 길을 밝혔어
サイリウムの青い光
사이리우무노 아오이 히카리
형광색의 파란 빛
暗闇にかけてゆく
쿠라야미니 카케테유쿠
어둠속을 헤쳐나가는
ゆがんだ笑い顔が
유가은다 와라이 가오가
일그러진 웃는얼굴이
まだ、まだ憂苦で阻んでも
마다, 마다 유-쿠데 하반데모
아직, 아직 괴롭게 방해하여도
朝が来るその前に
아사가 쿠루 소노 마에니
아침이 오기 그 전에
君の元へ走った
키미노 모토에 하싯타
너의 곁으로 달렸어
「さよなら」だけが言いたくて
사요나라 다케가 이이타쿠테
"잘 가."라는 작별인사를 하고 싶어서
暗闇にかけて行く
쿠라야미니 카케테 유쿠
어둠을 헤쳐나가서
吹き出しの、白い手を
후키다시노 시로이 테오
나아가기 시작한 하얀 손을
ただ背中を押してくれた
타다 세나카오 오시테쿠레타
그저 등을 밀어주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