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좋아했던날 너무 철이없던 날
아무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싶겠지 나 살아가는 모든 날
매일 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미안하단 말도 못했지
난 태연히 또 널 보며 웃었었지
그렇게 쉽게 널 떠날수 있을거라
나조차 알지 못했지 바보처럼
많이 좋아했던날 너무 철이없던 날
아무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싶겠지 나 살아가는 모든 날
매일 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다른 사람 만나 행복할 수 있길
내게서 받은 상처 아물기를
용서할 수 있겠니 너를 아프게한 날
그냥 꾸밈없이 말해주겠니
많이 좋아했다고 너 살아가는 동안에
가끔씩은 나를 떠올린다고
많이 좋아했던날 너무 철이 없던 날
아무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 싶겠지 나 살아가는 모든 날
매일 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매일 나는 너를 꿈꿔가겠지


칭!구드리,, 쑬을,... 싸실.대로,. 짤,보이고,, 꺼짓말해썽,,, 으으으으ㅠㅠ 오아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