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 : 여자친구 - 시간을 달려서]
Intro>
Verse>
다가서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어..
좋아하지만 다른곳을 보고 있어..
막 올라가려고 하면 할수록..
멀어져가는..바위 위의 중력처럼..
만나지 못해 맴돌고있어..
우린 마치 「38선」처럼..
말도안돼 우리 반드시 만날거야~
시계 숨겨 언제까지나~
Hook>
미처 말하지못했어, 시계 내가 받은거야..
아내 몰래 받아놓은 피아제 시계
시간을 달려서 2009년 될 수 있다면..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하지 않아..!
..
Bridge>
이제 만족하십니까..?
7년 전에 실제로 저는 스스로 죽었습니다.
참 억울하거든요?
수많은 사람들이 뒷조사해가지고 겁 좀 주라고..
이거는 왜 이랬냐 저거는 왜 저랬냐
모든것이 노무현이 하는것만 반대하면 다 정의라는거 아니겠습니까?
흔들어라..
Hook>
미처 말하지못했어, 시계 내가 받은거야..
아내 몰래 받아놓은 피아제 시계
시간을 달려서 2009년 될 수 있다면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하지 않아..!
X2
-END-
사용악기 : 노무현
사용장비 : 멜로다인
애드립 넣으려다 오늘 꼭 내야 될 것 같아서 걍 뺌
가사 떠나서 실제로 시계를 누가 받았는지는 모름
뭔가 잘못 만든 것 같은데 걍 올림
커버 짤 출처 : http://www.ilbe.com/7880567832
[출처] 봉하친구 - 시간을 달려서 (Rough)
[링크] http://www.ilbe.com/7845271396


여자가 부르는 원곡보다 이런 중저음이 더 좋더라.
노무현은 정치빼고 몬하는기 없노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