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방3 '월광소나타'(검은방3,검은방,진지,쓸쓸,긴장)
「어..어이 이봐 정신차려 !」 , 《 미안해요.. 난.. 그 런 줄 도 모 르 고. . . 》, 「어..어이 이봐 정신차려! 눈떠 젠장 눈 뜨라고!!」 허강민은 만족스럽다는듯이 웃으며 말했다 「저쪽은 더이상 손댈필요 없겠군요」. 그가 총구를 돌려 조준한건 하무열 선배였다!, 『위험해요!』 나는 하무열 형사를 향해 달렸다, 곧 발포음이 들려왔고, 정신차리니 하무열 선배와 나 둘다 바닥에서 나뒹굴고 있었다, 끼어든것은 중년남성 서태준 경감이였다, 그가 우리에게 묻는다 「괜찮은가?」, 허강민이 말한다 『 외부인은 조용히 구경이나 하라고! 』 곧 두번, 세번째의 발포음이 울렸다, 하지만 서태준 경감은 그 총알을 전부 몸으로 막아내었고, 「미안..했..다...」 라고 말했다, 곧 기울어지듯이 쓰러진다, 하무열 형사가 외쳤다, 『이봐 일어나! 이딴식으로 폼나게 갈생각은 집어쳐! 살아서 환갑까지 콩밥먹어야지! 일어나! 당장 일어나라고!」
「너를 무대위로 올리려면 이정도는 해줘야지!」 하무열 형사는 총알없이 덜컥거리는 권총을 손에서 놔버리듯 버렸다, 하지만 곧잘 허강민은 다시 일어나 우리에게 권총을 겨누었다, 『언제부터였죠?』 , 「철저하시구만, 너를 위해 이렇게까지 놀아나줬는데도 말이야」 , 『물었습니다, 언제부터였습니까』, 「백선교말이야? 두번째 사건때부터였어, 니가 아무리 돈이 썩어넘치게 많더라늘, 이런 일을 연속적으로 이딴일을 벌일수없지, 분명 뒤에서 움직이는 스폰서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뭐라고..?」 안승범이 어안지 벙벙한듯 내뱉었다, 「정신차리게, 저 허강민이야말로 백선교의 잔당을 지원받는자일세!」 『그럼 당신 역시 백선교의 사람이였단 말이야? 나..나를, 당신의 말로..가지고 놀았던거야!?』 안승범이 떨어진 권총을 향해 달린다..! 「한참모자라!」 발포음이 들렸다, 【 하지만 쓰러진건 민지은씨였다. 】
「그만두세요! 하무열선배!」 나는 그를 향해 뛰어간다, 「이곳에서도 사정거리는 충분하다네..!」 . 그 순간 발포음이 들렸다, 「너한태 한 말이야 이자식아!」 정신을 차리고 상황을 되짚어 보았을때 하무열이 쏜 쪽은 서태준 경감이 아니라 허강민 쪽이였다..! 허강민이 신음을 흘리며 손에 들린 리모컨을 떨어트렸다.
「고맙다는 인사를 해야겠어」 그의 손에 들린 권총이 회색빛으로 빛났다, 「그만두십시오!」 그는 점점 방아쇠에 걸린 손가락을 움직여간다, 그의 얼굴을 보았다, 뒤틀린 얼굴이다, 「그」에게서 「그녀」에게서 보았던, 『선』을 넘은자의 그것이다..!
이거 컬렉션 100프로 다만듬...
긔엽긔는 거꾸로해도 긔엽긔!!!!!
인질은 살해되었습니다.
작전 실패 면목없습니다.
서태준 경감이 내통자였습니다
인질을 쏘고 몸값을 가진 채 도주했습니다.
진압을 시작해야 합니다!
서경감은 무기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사살을 명령하십시오
지체하면 몸값까지 사라지고 맙니다!
인정하시죠. 하무열 형사. 당신은 나랑 똑같습니다!
- 다가간다 2. 다가간다 3. 다가간다 할때 지림...
악!!!!!!
- 당신을 구하려고 2. 당신을 구하려고 3. 당신을 구하려고
복수, 복수만이 머리를 메우고 떠나가질 않았어!
여기까지 온 노고를 치하하지.
구롬 20000
메롱씽짱와 가나다라마 짠짠 생방송저녁
나는 죄를 지었지만... 살고싶습니다.
범인은 당신입니다 안승범씨
살고 싶어.
1,2,3, 다 모든단서 모든 엔딩 다 찾음
아 이거
노말엔딩본걸로도 힘차죽겠는데
언제 해피엔딩봄
그래서 접음

위에 오타쿠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