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슬플때나 뭐 자신을 회상할때 듣기 좋은 노래... 아ㅠㅠ
댓글과 추천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_<


조금 슬플때나 뭐 자신을 회상할때 듣기 좋은 노래... 아ㅠㅠ
댓글과 추천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_<
노래 멜로디가 아련해서 추억을 자극 하는거 같다 이것만 들으면 어릴때 여름에 부모님이랑 계곡이나 산에가서 놀았던 기억도 나고 학창시절도 생각나게 하는 신기한 곡임
짱구는못말려 오세홍 성우님이 벌써 그립습니다 ㅜ.ㅜ
퍼갑니다
이노래 들으면서 울었어요 ㅠㅠㅠㅠㅠㅠ
ㅇㅇ
"짱구야. 아빠가 할 말이 있단다. 아빠가 잠시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야 할 것 같아. 그 때까지 짱아, 엄마, 흰둥이를 잘 지켜줘야 한다. 우리 짱구, 할 수 있지?" ㅠㅠㅠㅠㅠ
짱구는못말려 오세홍 성우님 편이쉬시고 고인의 명복을빕니다ㅜㅜㅜ
아버지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