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마의 테마곡, Gluttony fang2입니다. 곡 자체가 하자마를 꽤나 표현하고 있는데, 듣다보면 겉으로는 잔잔해보이는 피아노와 진정한 미친놈(...)의 성향을 띠는 기타연주가 따로놀고 있죠. 참고로 대놓고 이런걸 드러낸게 테르미나 언리미티드 하자마의 Endless desp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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