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스 이전에 많이 했던 게임... 지금은 마흔 넘었는데도 생각나는 그리운 게임입니다. 분당에 거주하는 학생들하고 피시방에서 자주 했었는데... 게임동아리로 노는 얘들하고 즐겼어요.
이거 자모라 요새라는 던전이 있었는데 공주를 구하는 퀘스트가 있었을 겁니다. 보스는 늑대였나? 아무튼 그 던전부터 이 브금을 알게 되었어요...
옛날에 매형하고 여러 현장 다닐때였는데 일이 거의 저녁에 끝나는 일이라서 시간도 많이 남아돌고 항상 저녁때는 닥세를 했었어요 ㅠㅠ
클로저스 이전에 많이 했던 게임... 지금은 마흔 넘었는데도 생각나는 그리운 게임입니다. 분당에 거주하는 학생들하고 피시방에서 자주 했었는데... 게임동아리로 노는 얘들하고 즐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