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아침 3km 씩 뛰면서 불럿는데...화천의 아침 정말 엄마없이 춥고 시이벌다 옛날이네
으아아.. 으아아
수료식날 이거 부른다고 전날에 존나게 불렀던 기억이 새록새록
누가 이런거올려....전역한지 얼마안됬는데...
매일아침 3km 씩 뛰면서 불럿는데...
화천의 아침 정말 엄마없이 춥고 시이벌
다 옛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