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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24.05.12
슈베르트 - 마왕

슈베르트 - 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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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7.24익명

좌절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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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2.16익명

뚜루두뚜뚜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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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2.10익명

이게 희망이냐 븅딱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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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1.27익명

내가 죽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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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5.04익명

비오는 날 밤, 대중은 아들 盧 를 품에 안고 말을 타고 논두렁으로 가고 있었다. 盧의 눈에는 자꾸 마왕 재인이 盧에게 같이 가자고 말했다. 盧의 상태가 이상한 것을 발견한 대중은 盧에게 왜 그러냐고 물었다. 盧 "슨상님,슨상님 저기 보이잖아요."라고 계속 말하고 있었다. 논두렁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품속의 盧는 죽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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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4.20익명

어느날, 아버지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들을 데리고 병원에 간다. 도중 마왕이 나타나 아들을 유혹하고, 아들은 무서워 아빠에게 소리친다 그러나 아빠의 눈엔 마왕이 보이지 않는다. 도착해보니 아들은 이미 품에서 죽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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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노안경·13.02.21

좋네요 ㅎ 근데 다운로드 하면 안대던데 다운로드는 어떻게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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