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루두뚜뚜뚜
이게 희망이냐 븅딱아 ㅉㅉ
내가 죽다니
비오는 날 밤, 대중은 아들 盧 를 품에 안고 말을 타고 논두렁으로 가고 있었다. 盧의 눈에는 자꾸 마왕 재인이 盧에게 같이 가자고 말했다. 盧의 상태가 이상한 것을 발견한 대중은 盧에게 왜 그러냐고 물었다. 盧 "슨상님,슨상님 저기 보이잖아요."라고 계속 말하고 있었다. 논두렁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품속의 盧는 죽어 있었다
어느날, 아버지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들을 데리고 병원에 간다. 도중 마왕이 나타나 아들을 유혹하고, 아들은 무서워 아빠에게 소리친다 그러나 아빠의 눈엔 마왕이 보이지 않는다. 도착해보니 아들은 이미 품에서 죽어있었다.
좌절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