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ジャンケンポンでチーム分け
쟌켄폰데 치이무 와케
가위바위보로 팀을 나눠선
グッチッパーで分かれましょって
굿칫파이데 와카레마숏테
묵 찌 빠로 나누도록 하자며
かくれんぼはいつだって
카쿠렌보와 이츠닷테
숨바꼭질은 언제든지
鬼ばかりやらされるの
오니바카리 야라사레루노
술래 역할만 하게 되는걸
新学期の憂鬱が
신갓키노 유우우츠가
신학기에 찾아온 우울함이
教室で頭を出した
쿄우시츠데 아타마오 다시타
교실에서 얼굴을 내비쳤어.
学級委員 断っても
갓큐우이인 코토왓테모
학급위원의 자리를 거절한대도
「多数決は絶対なの」
타스우케츠와 젯타이나노
「다수결의 원칙은 절대적인 거야」
グッバイ排他った 渦の中へ
굿바이 하이탓타 우즈노 나카에
잘 가, 남을 배척해대는 소용돌이의, 저 속에 빨려들어가선
笑って泣いて 怒って凪いで
와랏테 나이테 오콧테 나이데
웃음을 짓고, 울음을 터뜨리고선, 화를 내고, 이내 잔잔해져
グッバイハイタッタッチ 空を切って
굿바이 하이탓탓치 쿠우오 킷테
잘 있으라며 한 하이파이브가, 허공을 가르고서는
音も鳴らず離れていく
오토모 나라즈 하나레테이쿠
소리 하나 울려내지 않고 멀리로 떨어져 나가.
グッバイ排他った やってらんね
굿바이 하이탓타 얏테란네
잘 가라며 남을 밀어냈어 정말이지 못 해먹겠다고
何者だってもう触れないで
나니모노닷테 모우 후레나이데
그게 누구라고 하든 이제 더 이상 닿지 않아서
グッバイハイタッタッチ 一人ぼっちで
굿바이 하이하이탓탓치 히토리봇치데
잘 있으라며 하이하이파이브를 하고, 오로지 혼자서
手と手を合わせていただきます
테토 테오 아와세테 이타다키마스
손과 손을 맞대고선, 잘 먹겠습니다.
「キミのことずっと前から
키미노 코토 즛토 마에카라
「예전부터 줄곧, 네가
気になって目で追っていた」
키니낫테 메데 옷테이타
신경이 쓰여서, 눈으로 너를 쫓고 있었어.」
顔無しのクラスメイト
카오나시노 쿠라스메이토
얼굴이 없는 반의 친구
「誰だっけ」で始まる恋
다레닷케데 하지마루 코이
「누구였더라」로 시작하는 사랑
「ギターなんて持ってるんだ。
기타난테 못테룬다
「기타같은 걸 가지고 있는 거구나.
世界とか変えたかったり?」
세카이토카 카에타캇타리
세계라든가 그런 걸 바꾸고 싶거나, 한 거야?」
「僕が変えたいのはきっと
보쿠가 카에타이노와 킷토
「내가 바꾸고 싶은 것은, 분명
キミの目の向く先なんだ」
키미노 메노 무쿠 사키난다
네 시선이 향하고 있는 저 앞인 거야.」
だんだん君が嘘を吐く
단단 키미가 우소오 하쿠
점점 네가 거짓을 그 입에서 내뱉어
どんどん君が嘘を吐く
돈돈 키미가 우소오 하쿠
계속해서 네가, 거짓을 토해내.
だんだん目が合わなくなる
단단 메가 아와나쿠나루
점점 시선이 서로 맞지 않게 돼
どんどん目が合わなくなる
돈돈 메가 아와나쿠나루
계속해서 서로 눈을 맞추지 않게 돼
君が私から離れていくから
키미가 와타시카라 하나레테이쿠카라
네가 나에게부터 멀어져가니까
それを私は止めなくちゃ
소레오 와타시와 토메나쿠챠
그걸 나는 멈추어야만 해.
私の事が引っかかる君の
와타시노 코토가 힛카카루 키미노
내가 눈에 걸려서 방해를 받는 너의
胸の塊を取っ払って
무네노 카타마리오 톳하랏테
가슴의 응어리를 베어내어 치워내겠다며
鬼ばかりやっていたものだから
오니바카리 얏테이타모노다카라
술래 역할만을 해 왔던 사람이니까
隠れたものを探すのは
카쿠레타 모노오 사가스노와
감추어진 것을 찾아내는 것은
随分得意になったんだ
즈이분 토쿠이니 낫탄다
꽤나 숙련된 것이 되었는걸.
それではあの世にハイタッチ
소레데와 아노요니 하이탓치
그러면, 저 세상에 하이파이브를.
グッバイ排他った 渦の中へ
굿바이 하이탓타 우즈노 나카에
잘 가, 남을 밀어내는 소용돌이의 저 속으로
笑って泣いて 怒って凪いで
와랏테 나이테 오콧테 나이데
웃음을 띄우고선 울음소리를 내고, 화를 내고선 차분해져서
グッバイハイタッタッチ
굿바이 하이탓탓치
잘 있으라며 하이파이브를.
二人きりの世界に終止符を打とう
후타리키리노 세카이니 슈우시후오 우토우
둘만의 세상에 이제 그만 종지부를 찍도록 하자.
グッバイ排他った やってやったぜ
굿바이 하이탓타 얏테얏타제
잘 가라며 배척했어, 해내서 해냈다구
何者だってもう触れないで
나니모노닷테 모우 후레나이데
그게 누구든 더 이상은 닿지 않아서
グッバイハイタッタッチ 一人ぼっちで
굿바이 하이탓탓치 히토리봇치데
잘 있으라면서 하이파이브를 건네고, 오도카니 혼자서
手と手を合わせてさようなら
테토 테오 아와세테 사요우나라
손과 손을 마주대고, 작별인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