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미] 스르륵 감춰놓은 기억이 다시 볼 타고 내려와.
[성아] 찌르르 저리게 퍼져들어 또다시 니가와.
[은지] 왜 자꾸만 나를 찾아, 잊혀지겠지 차차,
그런 생각으로 버티고 버텨왔는데 왜 날 찾아.
[애린] 더 이상은 힘들어, 차라리 추억까지 가져가. Oh
넌 이제 내겐 bad news, 더 이상은 아냐. I'm not ur doll
[민하] 관둘때도 됐는데, 될듯 말듯 가슴이 문제야. Oh
[세라] 습관이 나빠. 될듯 말듯 아직도 널 찾니.
[이샘] 나를 조각조각 스쳐가는 기억속 니 모습은 항상 날 보고있어. Oh
[경리] 다독 다독 가슴에서 하나씩 누르다가 그리워 또 나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