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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물결에 빠져 - 파나만 ( 절규 슬픔 쓸쓸 우울 좌절 긴박 격렬 )

슬픔의 물결에 빠져 - 파나만 ( 절규 슬픔 쓸쓸 우울 좌절 긴박 격렬 )

니쿠네이무·14.09.27 07:53·출처: 니코동

3:30 · 3.2MB · 1,022회 받음

영상에 써도 될까요?제보를 불러오는 중…

사용자 제보일 뿐 사용 가능 여부를 보증하지 않아요

手足二つずつ生えている程度じゃ
테아시 후타츠즈츠 하에테이루 테이도쟈
손발이 두개씩 나있는 정도로는

​
愛せるものも二、三で
아이세루 모노모 니, 산데
사랑 할 수 있는 것도 두, 세개로

​

それがバカみたいに増えていくようだと

​소레가 바카미타이니 후에테이쿠 요우다토
그게 바보처럼 늘어가는 것 같다고

​
捨ててかなきゃいけないね
스테테카나캬 이케나이네
버려가지 않으면 안되겠네

​
だから沢山愛せるようにと
다카라 다쿠상 아이세루 요우니토
그러니 잔뜩 사랑 할 수 있도록 이라며

​
意地汚いこの僕は
이지 키타나이 코노 보쿠와
탐욕스러운 이 나는

​
ある日不器用な自分を愛するのは
아루 히 부키요우나 지분오 아이스루노와
어느날 서투른 자신을 사랑 하는 것은

​
止めにすると決めたんだ
야메니 스루토 키메탄다
그만두자고 결심했어

僕は
보쿠와
나는

​
僕は
보쿠와
나는

​
神様から授かったこの生命を
카미사마카라 사즈캇타 코노 이노치오
하느님께서 내려주신 이 생명을

​
母から受けた生命を
하하카라 우케타 이노치오
어머니로부터 받은 생명을

​
僕は人並みに使えもしないので
보쿠와 히토나미니 츠카에모 시나이노데

나는 보통만큼도 사용하려 하지 않기때문에
​

今朝のゴミに出しました
케사노 고미니 다시마시타
오늘 아침 쓰레기로 내놓았습니다
​

誰にも期待なんてされずに
다레니모 키타이난테 사레즈니
누구에게서도 기대따위 받지 않은 채

いよいよ開演を迫られて
이요이요 카이엔오 세마라레테
점점 개막을 재촉당해서
​

ついに幕をあけた人生劇場
츠이니 마쿠오 아케타 진세이 게키죠우
마침내 막을 연 인생 극장
​

客もいないままに
캬쿠모 이나이 마마니
관객도 없는 채로
​

かなしみのなみにおぼれる
카나시미노 나미니 오보레루
슬픔의 물결에 빠져
​

かなしみのなみにおぼれる
카나시미노 나미니 오보레루
슬픔의 물결에 빠져

どうもこの心は重症らしいが
도우모 코노 코코로와 쥬우쇼우 라시이가
아무래도 이 마음은 중증 같지만

市販薬も効かねえし
시한야쿠모 키카네에시
파는 약도 들지가 않고

それに恥ずかしながらこの生活では
소레니 하즈카시나가라 코노 세이카츠데와
그것에 부끄러워하면서도 이 생활로는
​

医者に頼る金もない
이샤니 타요루 카네모 나이
의사에게 의지할 돈도 없어

だからぽっかり開いた傷口は
다카라 폿카리 아이타 키즈구치와
그러니 뻥 뚫린 상처는
​

疾うの昔に爛れて
토우노 무카시니 타다레테
한참 옛날에 짓물러서
​

ある日傷口から垂れてた虚しさが
아루히 키즈구치카라 타레테타 무나시사가
어느날 상처에서 드리워진 공허함이
​

ゲロを吐くように溢れた
게로오 하쿠요우니 아후레타
구토를 하는 것 처럼 흘러 넘쳤어
​

教室の隅で読書をする
쿄우시츠노 스미데 도쿠쇼오 스루
교실의 구석에서 책을 읽는

凛とした長髪のあの子は
린토시타 나가카미노 아노코와
의젓한 긴머리의 그 아이는
​

僕が恋してると囃し立てられて
보쿠가 코이시테루토 하야시 타테라레테
내가 좋아하고 있다고 놀림을 받아서
​

いじめに遭いました
이지메니 아이마시타
집단 괴롭힘을 겪었습니다

かなしみのなみにおぼれる
카나시미노 나미니 오보레루
슬픔의 물결에 빠져
​

かなしみのなみにおぼれる
카나시미노 나미니 오보레루
슬픔의 물결에 빠져

​
始発の小田急が毎朝僕を怒鳴りつけては
시하츠노 오타큐가 마이아사 보쿠오 도나리 츠케테와
첫차인 지하철이 매일 아침 나를 호통치고는

​
飛び起きた僕の一日を今日も轢き殺してく
토비 오키타 보쿠노 이치니치오 쿄우모 히키 코로시테쿠
벌떡 일어난 나의 하루를 오늘도 치어 죽여가

​
生きるために食べるために
이키루타메니 타베루타메니
살기위해서 먹기위해서

​
大事な物を売り過ぎたようで
다이지나 모노오 우리 스기타요우데
소중한 것을 너무 많이 팔아버린 것 같아서

​
いつまで経ってもこの大きな穴は
이츠마데 탓테모 코노 오오키나 아나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이 커다란 구멍은

​
湛えられやしない
타타에라레야 시나이
채워지질 않아

​
かなしみのなみにおぼれる
카나시미노 나미니 오보레루
슬픔의 물결에 빠져

​
かなしみのなみにおぼれる
카나시미노 나미니 오보레루

슬픔의 물결에 빠져

​かなしみのなみにおぼれる
카나시미노 나미니 오보레루
​슬픔의 물결에 빠져

​
かなしみのなみにおぼれる
카나시미노 나미니 오보레루
슬픔의 물결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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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던 그 브금이 아닌가요?

사람들에게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