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영화게시판 졷쓰레기
정말 크고 아름답고 웅장하군
이야 역시 오케스트라 굿굿
3분 30초부터 우리가 찾던 그 곡이 나옵니다 여러분
제가 찾고 있던 곡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nice music!
난 2분50초부터가좋음
굿
솔직히 한번들으면 잊지못한다
ㅋㅋ
열라 웅장
저도 이것 찾고 있었음
저 이거찼고 있었음
오 멋있.....
무슨말이 더필요하겠습니까 제가 정말 찾아헤매던 그곡이네요
눈물이 정말... 주륵
아이 엠 어 캡틴 잭 스패로우!!!!!
잭이 블랙펄의 주인이었던적은 영화의 반도안되는게 ㅠㅠ
주관적이지만 영화 ost중 캐리비안의 해적이 제일 마음에 든다...듣는 순간 블랙펄 선두에 올라탄 채 칼과 총을 들고 수평선을 바라보는 잭 스패로우의 모습이 떠오른다
좋군
으응??? 뭐지 이 웅장함은...ㄷㄷ
이거 뭐지 졸라 웅장한데 ㄷㄷ 내가알던 캐리비안이 아녀
ㅈㅋㄴ
아 이거 졸라 찾고 있었는디 ㄳ
오오오 개쩐다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