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ozy'의 'Tonic Triangle' 앨범의 2번 트랙.사랑의 세레나데와 함께 Tonic Triangle 앨범을 멋지게 장식하는 곡.명곡만큼 대단하진 않지만, 밝은 분위기가 일품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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