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라쿠 : 이봐, 우키타케. 이 양반, 드디어 할 맘이 생겼나 봐.스타크 : 댁들의 만해란 게 궁금해졌거든.
" 우리는 둘이며 하나다. 호로에서 아란칼에서 진화할 때,육체와 칼로 나누던 힘을, 우리는 두 개의 몸으로 나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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