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지사 히나생일때
殘酷な 天使のように 少年よ 神話に なれ
자은코쿠나 텐시노요우니 쇼-넨요 신와니 나레
잔혹한 천사처럼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靑い 風が 今 胸の ドアを 叩いても
아오이 카제가 이마 무네노 도아오 타타이테모
푸른 바람이 지금 마음의 문을 두드려도
私だけを ただ 見つめて 微笑んでる あなた
와타시다케오 타다 미츠메테 호호엔데루 아나타
오직 나만을 바라보며 미소짓는 당신
そっと ふれるもの もとめる ことに 夢中で
솟토 후레루모노 모토메루 코토니 무츄-데
살짝 느껴지는 것을 찾는 것에 열중해서
運命さえ まだ 知らない いたいけな 瞳
운메이사에 마다 시라나이 이타이케나 히토미
운명마저도 아직 모르는 가련한 눈동자
だけど いつか 気付くでしょう
다케도 이츠카 키즈쿠데쇼우
그렇지만 언젠간 깨닫게 되겠지요
その 背中には
소노 세나카니와
그 등에는
はるか 未來 めざす ための 羽根が あること
하루카 미라이 메자스 타메노 하네가 아루코토
아득한 미래로 향하기 위한 날개가 있다는 것을
하야테처럼에 나오던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