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예전에 헝가리던가?
거기서 이 노래를 듣고 200명이 자살했다고 하죠
그런데 이 노래도 그냥 이럴것이다 라는식으로 만든거지
원본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미 원본은 구할수없게 이세상에서 없애버렸다고 하는데
듣고 싶군요.
기분좋다~!
원본 아니래잖아 글을 읽는거야 마는거야;;;;미친
1930년대에 19명이 죽었단 루머가 있었긴 한데 그 사건들이 이 노래와 연관성 지을 수 있는 근거나 불명확함. 영어 위키에서는 도시 전설로 표시하는 중. 46번 정도 리메이크 되었더라 이 곡 ㄷㄷ 1933년도판이 원판인가 본데 찾기 힘들 수 밖에 없지 이 수준이면. 원제는 세상의 끝(End of the world)이었고 나중에 제목을 고쳐서 슬픈 일요일(Sad Sunday)로 바꿨는데 이걸 영어로 번역하면서 글루미 선데이(Gloomy Sunday)가 되었다네.
ㅄ아 저건 노래듣고 한거고
대한민국에서 이러진 않잖아
이거 서프라이즈에 나온 글루미 선데이네
들어보니 그냥 ㅈ같은 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