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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08
影二つ(그림자 두개) - 클라나드 삽입곡

影二つ(그림자 두개) - 클라나드 삽입곡

あの始(はじ)まりの日(ひ) 强(つよ)がってた
아노하지마리노히 츠요가앗테타
처음으로 만나던 날 강한 척하고 있었어

幼(おさな)い出逢(であ)いに 背伸(せの)びをしていた
오사나이데아이니 세노비오시테이타
어색한 만남에 안간힘을 쓰고 있었어

同(おな)じ風(かぜ)を受(う)け 笑(わら)いあった
오나지카제오우케 와라이아앗타
바람을 맞으며 서로 웃고 있었어

ああ、振(ふ)り返(かえ)れば 懷(なつ)かしい日日(ひび)
아아, 후리카에레바 나츠카시이히비
아아, 돌이켜보면 그리운 나날들

その足音(あしおと)が 耳(みみ)に殘(のこ)る
소노아시오토가 미미니 노코루
아직도 그 발소리가 귀에 아련해

君(きみ)の聲(こえ)はどこにいても屆(とど)く ほら
키미노코에하도코니이테모토도쿠 호라
너의 목소리는 어디에 있더라도 들을 수 있어 이렇게

もう一人(ひとり)じゃない 影(かげ)二(ふた)つ
모우히토리쟈나이 카게후타츠
더이상 혼자가 아냐 그림자가 둘

高(たか)く遠(とお)く響(ひび)く調(しら)べ 大事(だいじ)に抱(いだ)いて
타카쿠토오쿠히비쿠시라베 다이지니이다이테
높고 멀리 울려퍼지는 음률을 소중히 간직해 줘

育(はぐく)んだ思(おも)いを言葉(ことば)に變(か)えよう
하구쿠은다오모이오코토바니카에요우
키워온 마음을 말로 바꿔요

どこまでも溫(あたた)かな手(て)をつないで
도코마데모아타타카나테오츠나이데
언제까지나 따뜻한 손을 잡아줘요

君(きみ)との時間(じかん)
키미토노지카응
너와의 시간을

刻(きざ)み續(つづ)ける
키자미츠즈케루
계속 세겨나가요

どこまで來(き)たかと 君(きみ)は訊(き)いた
도코마데키타카토 키미하키이타
어디까지 왔느냐고 너는 물어봤어

疲(つか)れた? と訊(き)けば 笑(わら)い首(くぴ)を振(ふ)る
츠카레타? 토키케바 와라이쿠비오후루
'지쳤어?'라고 되물어보면 웃으며 고개를 저었어

そしてまた步(ある)く 肩(かた)を竝(なら)べ
소시테마타아루쿠 카타오나라베
그리고 어깨를 나란히 하고서 다시 걸어가

そう、目(め)の前(まえ)には 色(いろ)無(な)き大地(だいち)
소우, 메노마에니하 이루나키다이치
그래, 눈 앞에는 색 바랜 대지가 펼쳐져 있어

邪魔(じゃま)する物(もの)は どこにも無(な)い
쟈마스루모노하 도코니모나이
방해하는 것은 어디에도 없어

足(あし)をそろえ前(まえ)へ進(すす)む 迷(まよ)わずに
아시오소로에마에후스스무 마요와즈니
헤메지않도록 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앞으로 나아가

確(たし)かな氣持(きも)ち 風(かぜ)の中(なか)
타시카나키모치 카제노나카
확고한 마음으로 바람 속에서

閉(と)じた瞳(ひとみ)にカタチ無(な)き君(きみ)を感(かん)じて
토지타히토미니카타치나키키미오칸지테
눈을 감고 이 곳에 없는 너를 느껴봐

止(と)まらない思(おも)いが 足跡(あしあと)殘(のこ)し
토마라나이오모이가 아시아토노코시
멈추지 않는 마음이 발자국을 남겨

今(いま)、ここに 二人(ふたり)の軌跡(きせき) 生(う)まれる
이마, 코코니 후타리노키세키 우마레루
지금, 이 곳에 두사람의 자취가 새로 남았어

育(はぐく)んだ思(おも)いを言葉(ことば)に變(か)えて
하구쿠은다오모이오코토바니카에테
키워온 마음을 말로 바꿔서

いつまでも溫(あたた)かな手(て)をつないで
이츠마데모아타타카나테오츠나이데
언제까지나 따뜻한 손을 잡아줘

君(きみ)との未來(みらい)
키미토노미라이
너와의 미래를

語(かた)り續(つづ)ける
카타리츠즈케루
계속 이야기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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