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が昇りはじめた頃 満たされてゆく身体
七色光る翼は そっと色を変え 閉じていく
츠키가 노보리 하지메타코로 미타사레테유쿠 카라다
나나이로 히카루 츠바사와 솟토 이로오카에 토지테이쿠
달빛이 떠올라 온몸을 한껏 채워가면
일곱 빛깔의 날개로 그 색채를 살짝 바꿔봐
鳴り響く時計の針がやがて
心を 壊していくようだから
染まった赤い瞳を閉じたまま
両手で耳を塞いだ 月が消えるまで
나리히비쿠 토케이노 하리가 야가테
코코로오 코와시테이쿠 요우다카라
소맛타 아카이 히토미오 토지타마마
료우테데 미미오 후사이다 츠키가 키에루마데
울려오는 시계바늘이 이윽고
마음을 산산이 부수는 것 같아
붉게 물든 두 눈을 닫아버린 채
달이 가라앉을 때까지 귀를 막았어
絶望の海を 泳ぎきる前に どうか いかせて
運命の糸を 辿って 闇をみつけた
제츠보우-노 우미오 오요기키루 마에니 도우카 이카세테
운-메이노 이토오 타돗테 야미오 미츠케타
절망의 바다를 헤엄쳐 지나기 전에 부디 날 보내줘
운명의 실을 따라서 찾아낸 것은 깊은 어둠
未知なる世界に触れて 身体も心も失くすなら
미치나루 세카이니 후레테 카라다모 코코로모 나쿠스나라
미지의 세계의 접해서 몸도 마음도 잃어버린다면-
閉じてた翼広げ華麗に舞い散る 心に潜む欲望
染まった 赤い体を覆うように 光をくぐり 走るの 夜が明ける前に
토지테타 츠바사 히로게 카레이니 마이치루 코코로니 히소무 요쿠보우
소맛타 아카이 카라다오 오-요우니 히카리오 쿠구리 하시루노 요루가 아케루마에니
가려왔던 날개를 한껏 펼쳐내 화려하게 흩날리는 마음에 숨은 욕망
밤이 지나버리기 전에 붉게 물든 몸을 감싸고 빛줄기 속으로 질주해
閉じ込めた思い 昇る月と共に忘れゆくの
潤う唇 拭って闇に戻ろう
토지코메타 오모이노보루 츠키토 토모니 와스레유쿠노
우루오우 쿠치비루 훗-테야미니 모도로오
달이 떠오르면 가둬둔 감정마저 잊어버려
젖은 입술을 훔치고선 어둠으로 돌아가
絶望の海を 泳ぎきる前に どうか いかせて
運命の糸を 辿って 闇をみつけた
제츠보-노 우미오 오요기키루 마에니 도우카 이카세테
운-메이노 이토오 타돗테 야미오 미츠케타
절망의 바다를 헤엄쳐 지나기 전에 부디 날 보내줘
운명의 실을 따라서 찾아낸 것은 깊은 어둠
閉じ込めた思い 昇る月と共に忘れゆくの
潤う唇 拭って闇に戻ろう
토지코메타 오모이노보루 츠키토 토모니 와스레유쿠노
우루오우 쿠치비루 훗-테 야미니 모도로오
달이 떠오르면 가둬둔 감정마저 잊어버려
젖은 입술을 훔치고선 어둠으로 돌아가
拭って闇に戻ろう。。。
훗-테 야미니 모도로오...
어둠으로, 돌아가...
가사 출처-내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