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동적인 마인크래프트 BGM (조용,감동,여운,반전)
마크 브금은 사람을 우울하게 하는 힘이 있음
마크하고싶다 오랜만에..
으아 이거 마크진짜나 초보일때 크리퍼학교,크리퍼시티 만들때나던 이소리,, 편의점만들때도나던소리인데 다시만들어야지
심쿵하다
아 블록스만 하고놀던 초딩때생각난다.....
나 이거 마크 완전한 평지에서 밤에 돌아다니는데 이 노래듣고 완전 외로웠음ㅠㅠ
아 2년전에 마크 평지만드는법 몰랐는데ㅋ
지금도 마크하고 있는데 옛날에 마크 처음했던 시절이 떠올르네요.아...........좋다..... 다음에는 더 좋고 더 이 브금보다 좋은것을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아내추억ㅠㅠ)
마크만 몇년인가 킄ㅋ, 4~5년 됫을려나? 아ㅋㅋ
윈7은 메뉴에 프로그램 및 파일 검색에다가 치면됨
윈도우메뉴→실행→%appdata%→.minecraft→resources→music이랑 newmusic 이두개폴더에마크브금다잇음(물론 마크깔려있어야함)
ㄴ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에이티브 싱글 할 때 이 노래 나오면 진짜 지루하던데...
하.....좋다.. 1.6.6때가 생각나는군(지금은 알파 예전은 베타버전 약 3년전)아 1.7.3베타전엔 앰피시마을 주민이 지금 마크 스킨같았는데..
올ㅋ 내가 옛날에 주민마을보고 신기해서 구경하다가 밤돼서 크리인데도 주민집에 숨었던 시절이 있었지 ㅋ....
와 마인크래프트 일생 영화만들려하는데 이 브금 넣으면 좋겠어요 ㄳㄳ
아 추억....맨첨음 초짜때 곡괭이 만드는법 몰라서 인터넷쳐서 만들고 곡괭이로 나무캔바보같았던 시절도있었었지... ㅋ
와....진짜 마크초짜때 생각남 ㅋ
지림
아 ㅋㅋㅋ
그떄 친구가 텍펙씨워놔서 레드스톤에 발바닥 모양 찍혀서 그거보고 뭐지 핀가? 하고 집만들때 발판이 카펫같은건줄 알고 설치했는데 레드스톤옆만 지나가면 빨간불대서 열라 놀람 ㄷㄷ
아...1년전에 침대도 만들줄 몰라서 친구한테 물어보고 했던 기억이난다.......
근데 지금은 방송을 찍고있는
나......ㅎㅎ 정말 추억 돋네요
하... 마크처음 했을때 생각이....
아 ㅠㅠ 마크 ㅠㅠ
Aㅏ... 좋다
예전에 했던 마크의 추억이 새록새록
아...... 나무캐거나 돌캘때만 나오던 그 브금..... 여기서 들으니 참 오랜만이다.
이브금오랜만
내가 마크만 틀면 이 브금 들리면서 렉 존나 심하게 들리더라
올 좋움

와 진짜 이거들으면 옛날에 블럭놓을지도 몰라서 블럭만 부수고 다닌거하고 세계만들때 뭘 잘못클릭해서 조작키 다 바꿔놓고 그랬는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