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 시 辛 炯 卓
(음악 고향 또 하나의 그리움 辛 炯 卓)
나는 너만 있으면 되 그런 사람 있다.
안다. 어딘가에 말없이
그이는 내 마음 별과 같이 귀한 사람
그이의 고운 얼굴을 숨겼다
우리 전부의 눈으로부터
어떤 순간의 사랑하는 가슴이 다.
어떤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 다
만남을 만들기 위해서만
뜻밖의 옷깃을 스치는 인연을 낳는다
하지만 그런 착한 사람이
성실히 우리 만남을 만들기 원할까
기뻐하면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나타날까
내 가슴에 사랑이 빤히 보이는데
약속된 사랑이 아닐 것인가
너무 값비싸게 보이는
여인이 아닐 것인가
너무 멀리 더디 나타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