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uh1헬기에서 m60을 부여잡고 쏘는기분같음 ㅋㅋ
야좋다//ㄷㄷ.. 어린새퀴가 상상력은 날카롭네,, 이거 월남전때 실제로 엄청 틀어대던 노래야. 원래는 사회비판하고 힘없는 미국청년만 끌려간다는 그런 노랜대 재밌는건 정작 현지 미국병사들도 엄청나게 틀어댔지
지금 우리들한테도 충분히 공감될수 있는 노래라는게 더 소름끼치지. 나온지 40년 넘은노래야 이거.
캬! 좋다!
현실은 블랙옵스서나 들어본 것들이 노땅인척잼 ㅋㅋ
미친 아는척 하지마 쟤도 다 알고 튼거야
ㅁㅁ성님 일침시발 ㅋㅋㅋ 현실은 4급공익밀덕
메이슨!
병역비리한 놈들 이나라 떠나라
123 아가야 야좋타가 어린애인지 늙은이인지 니가 어찌아냐 아가야?
거기에 아무도 안물어 봤는데 아는척 지리노?
아우 패배자 인생 베츙이 새기들 ㅋㅋ
출근할때 들으면 전쟁터 끌려가는 기분임
뜬금없이 베충이 찾으면서 홍도우 복싱하는 찐따가있네
포레스트 검프에서 검프가 버바와 베트남에 갈때 나오던 브금입니다.
야호 오늘 군대간다! 솔직히 날적에 면제증 쥐고 오신분들 부럽네요ㅠㅠ
야호 오늘 군대간다! 솔직히 날적에 면제증 쥐고 오신분들 부럽네요ㅠㅠ
이미지 사이즈는 1022 x 1023입니다. 링크할때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