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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5
불멸의 이순신 - 칼의 노래 (임진록2)

불멸의 이순신 - 칼의 노래 (임진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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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제군들이여! 저기 왜군은 우리의 부모와 자식과 아내를 죽이고
조국을 능욕하였다! 우리가 저들을 살려보낸다면 저들은 우리의 소중한것을 다시 뺏기위해 다시 올것이다! 살고 자 하면 죽을것이고 죽을 각오로 싸운다면 살것이다! 오늘! 우리 조선의 막강함을 저 왜놈들의 목을 베어 알려라!
북을 쳐라! 포를 쏘고 활을 쏘아
적 장군의 목을 베어라!

위에 이순신1님 제대로 쓰세요..
(은 나도 병맛력돋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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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04.15익명

지금 들어도 소름이 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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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에이스석민·17.01.19

짱깨를 박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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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7.01익명

다시는 한국을 무시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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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11익명

보라 우리 눈 앞에 나타나는 그의 모습
거북선 거느리고 호령하는 그의 위풍
일생을 오직 한 길 정의에 살던 그이시다
나라를 구하려고 피를 뿌리신 그이시다
충무공 오 충무공 민족의 태양이여
충무공 오 충무공 역사의 면류관이여
일생을 오직 한 길 정의에 살던 그이시다
나라를 구하려고 피를 뿌리신 그이시다

  • 충무공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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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2.25익명

충성심을높이는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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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11.25익명

석자칼로 하늘에 멩세하니 산하가떨고 한번 휘두루니 피가강산을 물들인다 - 충무공 장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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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향파·14.11.01

잊을 수가 없다. 이 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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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10.03익명
  • 이순신 -그 이름을 높게 사 감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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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8.10익명

카레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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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8.06익명

三尺誓天 山河動色 / 삼척서천 산하동색 /一揮掃蕩 血染山河 / 일휘소탕 혈염산하 /
석 자 칼에 맹세하니 산과 강이 떨고 한 번 휘둘러 쓸어버리니 피가 강산을 물들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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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8.06익명

三尺誓天 山河動色 삼척서천 산하동색
一揮掃蕩 血染山河 일휘소탕 혈염산하
석 자 칼에 맹세하니 산과 강이 떨고
한 번 휘둘러 쓸어버리니 피가 강산을 물들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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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7.15익명

대장선이 가장 먼저 적진으로 진격할 것이며 적을 섬멸하지 않는한 결코 이 바다를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고자하면 살것이니 목숨과 바꿔서라도 이 조국을 지키고 싶은자

나를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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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7.15익명

조선수군은 패배할것이다 우리 모두는 전멸 할것이며 그러므로 이곳 명량은 조전 수군의 무덤이 될 것이다. 적이 그렇게 믿고 잇따. 또한 대부분의 아군들도 우리 조전 수군의 패배를 기정사실로 받으들이고 있다. 나는 지난 6년간 수많은 전장에 부하들을 세워왔고 단 한번도 지지 않았다. 그는 승리를 확신하지 못한 전장으로 부하들을 이끈바 없기 때문이다. 허나 이번에는 나역시 아무것도 자신할 수 없다. 수십배에 달하는 적과 싸우기에는 우리가 가진 적이 너무도 일천하며 또한 우리 조선 수군이 싸워야할 울둘목의 저 험준한 역류는 왜적보다 더 무서운 적이 되어 우리 앞을 가로막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 모든 악조건을 모두 안고서라도 나는 그대들과 더불어 전장으로 나아갈 것을 희망한다. 승리에 대한 확신은 없다. 단 한명의 전사자도 없이 전장을 벗어나리라 장담할 수도 없다. 오직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약조는 내가 조선 수군의 최전선을 지키는 전위군이 되겠다는 것 그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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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6.17익명

도쿠가와찡 오다 살아있었으면 한낱 다이묘에서 끝날 운명이었는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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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6.17익명

에도막부의 위엄님 근데 여기서 꼭 그런말을 할 필요는 없었던거같아요.죄송하지만 약간 어그로삘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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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6.06익명

위엄은 지랄? 도쿠가와가 나중에 다케다 신겐한테 털려서 죽음만 면하고 전멸하다시피해서 도망친 뒤 오줌지렸는데 무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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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5.26익명

크.. 이건 레전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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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5.18익명

이순신의 머리보다는 도쿠가와 쇼군의 머리가 더욱더 뛰어났습니다, 하여 도쿠가와가 직접 군사를 이끌었다면 조선은 멸망을 면치 못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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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3.12익명

검이 울었다...

'한 번 칼을 휘두르니 온 강산이 피로 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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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3.01익명

이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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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2.27익명

녀석들에게 조선 수군의 존재를 완벽히 잊지 못하게 해줘라
녀석들에게 우리의 함성 소리를 다시 듣게 하라.

노량 바다 한가운데서도

녀석들이 상상하고 있는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가르쳐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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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2.27익명

해전!
해전!
해전!

자! 이제 끝을 낼 때이다!

심안돈(시마즈 요시히로)와 소서행장(고니시 유키나가)의 무리가 도망치려 하고 있다.
그렇지만 7년씩이나 놈들에게 국토를 유린당한 우리가 놈들을 봐줄 거라고 생각하면 택도 없다!
대 해전을! 전무후무한 대 해전을!

적들은 오백척의 선단이지만 우리는 모조리 바다에 쓸어넣을 수 있다.
나는 나의 수군들이 일당천의 최강자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는다!
결국 우리들, 제군들과 나는 총 병력 1만 6천과 1인의 집단이 된다.

우리의 부모형제들을 죽인 놈들을 모두 쓸어넣자.
우리의 강토를 짓밟고 농토를 황폐회시킨 놈들을 수장시키자.
임신한 아녀자의 배를 찔러 죽이고 그 배를 가르며 낄낄대는 놈들을 목메달자.
놈들의 눈과 귀를 깨우고 머리카락 한올까지 우리를 잊지 못하게 하자.
소서행장과 심안돈의 머리를 베서 주상 전하께 바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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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2.27익명

놈들이 필사적으로 지키려는 왜성들이 함락당하는 광경은 매우 슬플지도 모르지.
이런 경우는 별로 없지만 내가 직접 왜선에 뛰어내려 일휘소탕으로 장창대열을 이룬 놈들을 모조리 베어버리는 것도 좋다.

제군들, 나는 이 전쟁이 우리의 완벽한 승리로 끝나길 원한다.
제군들, 나를 따르는 위대한 조선 수군 장병들, 제군들은 어떻게 되기를 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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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2.27익명

놈들의 대구경 조총을 노획하여 놈들 중 얼굴이 잘생긴 놈의 얼굴에 한방 날려주는것이 좋다.
편곤으로 왜놈들의 머리를 수박 깨듯이 하는게 좋다.
거북선이 왜 선단 깊숙이 들어가서 철환으로 놈들을 헤집어 놓는것이 좋다.
놈들 조총병 허리에 달려있는 화약 주머니만 골라서 불화살을 날려주는것이 좋다.
놈들을 갯벌로 몰아넣어서 물이 빠졌을때 놈들을 농락하고 만조때 놈들이 가라앉는것을 구경하는것이 좋다.
왜선들을 물살이 거친곳으로 유인하여 알아서 좌충우돌하며 침몰하는 광경을 보는것이 좋다.
부모형제를 잃은 신병들이 시뻘건 눈으로 왜놈들을 장창으로 마구 찔러대는것이 좋다.
대마도에서 출항하는 왜 보급선단을 잡아서 모조리 빼앗고 살아남은 놈들은 놈들 식량이나 축내라고 부산으로 보내주는것이 좋다.
필사적으로 쏴대는 놈들의 해안포대를 모조리 날려버리는것이 좋다.
놈들의 잔당들을 무인도에 몰아넣고 한달간 포위했다가 섬에 상륙해서 기갈에 허덕이다 죽은 놈들을 볼때 흡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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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2.27익명

일자진을 이룬 판옥선들의 천자총통 일제포격에 왜군 선단들이 붕괴되는것이 좋다.
학익진의 한가운데 들어온 왜선들을 하나도 남길없이 수장시킬때 가슴이 뛴다.
천자총통에서 발사된 대장군전이 적선에 들어맞을때가 좋다.
불타는 적선에서 비명을 지르며 기어나오는 왜놈들을 편전으로 하나하나 쏘아죽일때 마음이 후련해진다.
판옥선에 오를려고 준비하는 왜놈 장창병들을 조란환을 한번 발사해 고깃덩이로 만드는것이 좋다.
적선들이 우리배에 붙었을때 포수들은 협도를, 궁수들은 환도를 들고 기어오를려고 발악하는 놈들의 손가락을 잘라 그 손가락들이 갑판에서 파닥거리는 것이 좋다.
상선 밑에서 설쳐대는 왜 소선(고바야부네)에 질려탄 하나로 관심을 표하는것이 좋다.
넓게 펼쳐진 놈들의 돛에 중신기전 몇발을 날려주는 것이 좋다.
적선에 직접 뛰어내려 근접전에 당할자 없다 자만하는 왜놈들에게 우리가 직접 놈들 배에 올라서 그 무엇도 놈들에게 딸리지 않는다는걸 보여주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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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2.27익명

제군들, 나는 해전이 좋다.
제군들, 나는 해전이 아주 좋다.
제군들, 나는 해전을 아주 좋아한다.

함포전이 좋다.
궁시전이 좋다.
충파전이 좋다.
근접전이 좋다.
퇴각전이 좋다
섬멸전이 좋다
추격전이 좋다.

원양에서
연안에서
갯벌에서
해안에서
백사장에서

이나라 조선의 바다에서 할수 있는 모든 종류의 전투를 아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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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2.18익명

장부가 세상에 나서 쓰일진대, 목숨을 다해 충성 을 바칠 것이요, 만일 쓰이지 않으면 물러가 밭가는 농부가 된다 해도 또한 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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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2.08익명

아아아아아 어렷을때 모든가족끼리 모여봤던....아 감동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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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1.28익명

애국심 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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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1.19익명

우끼끼?우끼끼!우끼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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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2.30익명

제군들이여!저기 왜군은 우리의 부모와 자식과 아내를 죽이 고 조국을 능욕하였다!우리가 저들을 살려보낸다면 저들은 우르의 소중한것을 다시 뺐기위해 올것이다! 죽고자 하면 살것이고!살고자 하면 죽을것이다!오늘!우리 조선의 막강 함을 저 왜놈들의 목을 베어 알려라!북을 두드려라!포를 쏘 고 활을 쏘아 적진의 목을 베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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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2.15익명

제군들이여!저기 왜군은 우리의 부모와 자식과 아내를 죽이고 조국을 능욕하였다!우리가 저들을 살려보낸다면 저들은 우르의 소중한것을 다시 뺐기위해 올것이다! 죽고자 하면 살것이고!살고자 하면 죽을것이다!오늘!우리 조선의 막강함을 저 왜놈들의 목을 베어 알려라!북을 두드려라!포를 쏘고 활을 쏘아 적진의 목을 베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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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2.07익명

제군들이여!저기 왜군은 우리의 부모와 자식과 아내를 죽이고 조국을 능욕하였다!우리가 저들을 살려보낸다면 저들은 우르의 소중한것을 다시 뺐기위해 올것이다! 죽고자 하면 살것이고!살고자 하면 죽을것이다!오늘!우리 조선의 막강함을 저 왜놈들의 목을 베어 알려라!북을 두드려라!포를 쏘고 활을 쏘아 적진의 목을 베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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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1.28익명

방포하라!! 적선을 모두 분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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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에이스석민·13.11.05

제군들이여!저기 빨갱이들은 우리의 부모와 자식과 아내를 죽이고 조국을 능욕하였다!우리가 저들을 살려보낸다면 저들은 우르의 소중한것을 다시 뺐기위해 올것이다! 죽고자 하면 살것이고!살고자 하면 죽을것이다!오늘!우리 대한민국의 막강함을 저 빨치산놈들의 목을 베어 알려라!북을 두드려라!포를 쏘고 총을 쏘아 김정은의 목을 베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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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1.03익명

제군들이여! 우린 적의 목을베기위하여 태어난게아니오! 우린 이 나라 , 조선을 위하여 태어난 것이오! 과연 몇명의 희생이 나라를 구한다! 그대들은 어찌보면 나보다! 더욱 귀한 사람일수있소! 충무공 이순신의 이름을 걸고!! 적장의 목을 베어서 돌아가겠소! 내가 죽어도 그대들은 계속 전진해야한다! 죽으려하면 살것이고 살려고하면 죽을것이오!! 지금 우리는 나라의 안녕과 평화를위해 ... 죄 가없는 백성을 구하기위해!! 전장은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더욱 잔인하고 더욱 끔찍하다! 당신의 친구가 옆에서 죽어가도 계속 싸워야할것이오 활,칼,창 을 들어 나라를 위협하는 더러운 왜놈들의 목을 썰어버리자!! 나는 그대들과 함께하여 꼭 이전장에서 살아남아 자네들과 같은 승리의눈물을 흘리길 바란다! 더이상 움츠려들지말라!! 나와함께 피바다냄새가 나는 그 전장으로 가자! 자네들의 무기를 믿고 싸우고 또 싸우자! 그리고 .. 꼭 이기자!! 백성을위하여! 조선을 위하여! 가족을위하여!! 나를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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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0.06익명

보라! 나의 부하들이여! 저기 왜놈들이 보이는가! 저들은 친구 자식 부모를 능멸하였고 조국을 능멸 하였다. 그렇게 당하였소만 우리들은 지금 뭐하고 있는겐가! 나 충무 이 순 신 !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대들, 그대들의 가족, 친구들! 그리고 조국을 구할것이니라! 부하들이여... 살려하면 곧 죽을것이고, 죽을려하면 곧 살것이다. 나는 그대들은 믿고 전장에 나갈것이니 그대들도 나를 믿어 칼을 들어 조국을 위해 왜놈들을 무찌르자!! 모두 나를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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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9.21익명

제군들이여 조선을위하여 또는백성을위하여 공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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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9.14익명

키햐 국뽕 ~~ 키햐 취한다 주모 여기 막걸리 비었소 묵은지도 하나 더 갔다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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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9.14익명

신이 인간을 창조하는데 겼었던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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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9.06익명

도레미미미미미미미미 솔라 도라~ 라 미레도라 도레 시솔 라라라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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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9.05익명

제군들이여!저기 왜군은 우리의 부모와 자식과 아내를 죽이 고 조국을 능욕하였다!우리가 저들을 살려보낸다면 저들은 우르의 소중한것을 다시 뺐기위해 올것이다! 죽고자 하면 살것이고!살고자 하면 죽을것이다!오늘!우리 조선의 막강 함을 저 왜놈들의 목을 베어 알려라!북을 두드려라!포를 쏘 고 활을 쏘아 적진의 목을 베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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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19익명

그거알음? 이순신이총 일본군을 60만명을 죽엿다는거 일본측에선 이순신을 자연재해라고 생각햇대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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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06익명

일뽕들 들으면 지리는 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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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리퍼림·13.08.04

일제감정기때에도 이순신장군, 을지문덕장군등 역사적 인물들에 관한 글들도 많았는데 에휴
다시 배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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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리퍼림·13.08.04

아니 박정희대통령전에도 이순신장군은 많이 알려졌는데 언제쩍개소리를 아직도 하지..에휴
조선후기에서도 이순신업적기리는 사업을 선조, 인조, 효종, 숙종, 정조가 했고 백성들도 자발적으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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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7.22익명

바로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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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7.22익명

맨위에 댓글 한국어 똑바로 써라 우르는 뭐고 적진에 목이 어딨어 멍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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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7.10익명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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