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a Aeterna - When The World Ends
겁나 디테일하넼ㅋㅋㅋㅋㅋ
올?
지구멸망의 전달력에 감탄하며 추천을 누르겠다.
올ㅋㅋㅋ
와 진짜 개좋다ㅠㅠ 잘듣고가여
느낌이잇네요 매스이펙트가 떠오르는건 나뿐인가
운지 비슷한 발음이 들리는건 나뿐인가,,,?
지구가 멸망했는데 노래가 왜 이렇게 좋죠 ^^
우리 인류들은 우리가 세운 문명에 의해 더러워진 지구에서 살 수 없게 됬다. 우리는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가진 행성을 발견하였고, 곧 전 인류는 그 행성으로 갈 것 이다.
우리는 지구에 해만 끼쳤다. 우리가 곧 갈 행성도 지구처럼 해를 입게 될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또 새로운 행성을 찾고, 그 행성도 멸망시킬 것 이다. 인류는 앞으로도 이런 생활을 반복하게 될 것이다. 쓰다버리고 쓰다버리는...
인간, 인류란 이런 존재니까 말이다.
지구에서 수천만, 아니 수억만 키로미터 먼 작은 행성 하나.
그곳에는 물이 존재하였고 공기 역시 존재하였다.
식물들이 자랄수있는 흙도 있었고 적당한 자원도 있었다.
하지만 그게 다였다.
흔한 잡초하나 없는 이 별은 그야말로 황무지였다.
감사염.좀 퍼가겠슴.
와...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오 내가 올린게 히트 의 후장을 땃네?
26세기
태양계 행성
우리가 지구를 떠나 우주에서 외계행성을 찾아 표류한지 4세기째 되는날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악착같이 지구와 비슷한곳을 찾아내고 그곳을 파괴하고 그곳을 버리고 다시 지구와 비슷한곳을 찾고 다시 파괴하는 모순을 반복하며 살고있다 우리는 수차례 지구와 유사한 곳을 찾아내었지만 그리 좋게 찾아내지못햇다 첫번째 행성은 방사능수치가 너무 강하여서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두번째 행성은 이미 다른 외계생명체들이 살고있었다 그들은 우리보다 강한 무기를 가졌었고 우리보다 개체수도 많았다 절대적으로 그곳에 머물수 없었다 3번째 행성은 갑작기 혜성과의 충돌로 사라지고 4번째 행성은 태양의 폭발로 사라져버렸다 그렇게 표류한지 3개월 대원들이 굶주리고있었다 그런데 마침내 4번째 행성을 찾아내고 착륙했다 하지만 우리앞에는 인간과 맹수를 합친듯한 적들이 미친듯이 우리를 먹어치웠다 우리는 살기위해 발버둥쳤고 도망쳤다 얼마나 더 버틸지 모르겟다 비상 대피소
9월 27일
멋지고,감동적임(ㅇv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위에 중2병들 글쓴거보면 꼭 진거 내용을 보는듯한 느낌이야
중2병이고 뭐고 겁나 잘어울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년 말을 끝으로 인류는 바이러스에 의해 멸망하고만다.
원인불명의 바이러스로인해 사람들은 미쳐날뛰어가고 주변의 소중한사람들조차 구별할수없을만큼 미치광이가 된뒤에
서로 물어뜯기를 반복하고있다. 빌어먹을 현실속에서도 살아가고자하는 인간 본능때문인지 살아가려는 인간들이 보이지만, 인류에게 희망은 보이진않는다. 나는 어떻게 이글을 쓸수있냐고? 옥상에서 인류의 최후를 지켜보다가 나도 최후를 맞이할생각이다. 그러니 이 바람에 날려보낸 쪽지를 발견한 자네도 어서 선택을 하길바란다. 비참한 인류의 최후를 보면서 무엇을할지.. 인류는 끝났다
수많은 문명,기술,번화는 여기까지다 다른 모든 동물들을 지배하면서 지구의 서열 1위라고 생각해왔던 우리 인류는 정체모를 바이러스에의해 2013년에 멸망하고만다..
덧글에 속으면 지는거다.
마지막... 일기를 이어간다.
이제...끝이다.
고마웠다.
삐_____
우주세기 237년 우리보다 먼저태어난 선조들은 우주를 여행하면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계속 조사하며 서식지를 늘렷었다 아니 서식지를 늘리는것이 아닌 침략과 식민지화로 인한 행성탈취 였다 그리고 328년 정체모를 거대한 기계같은것들이 지구를 침략했다 우리는 막으려 했지만 적들은 압도적으로 강했고 우리의 무기는 전혀 먹히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기술력의 차이 라는것일까 적들은 과거의 콜럼버스이고 우린 원주민 들 인가? 이것은 지금까지 행동해왔던 우리들에대한 업보일까? 나는 잠시 그런 생각에 빠져있었다 하지만 지금 그런생각을 할때가 아니다 지금 이대로는 지구를 빼았기고 가정을 빼았길 것이다 어떻게든 막아야한다 내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위해서 내 동료들과 함께 지금 이곳에서 지구를 지켜야 한다 우린 어떻게든 저들을 막을것이다 어떻게든...
좋다 좋다 좋다 좋다 좋다
저기요 너무 진지해도 곤란합니다?
매트로 2033을 이상하게 해석한 사람의 글을 보았을때 싱크로가 맞을거 같은데;;;
엔딩=(주인공이 발사한 핵미사일인데 이사람은 외부에서 날아온 핵미사일이 핵전쟁이후로 살아남은 모든 사람들까지 없애는걸로 해석한
엌ㅋㅋ 이런브금을 찾고있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노무현의 운지는 후손들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데..
야 브금 진짜 좋다 처음에는 뭐여;;하면서 들었는데 갈수록 좋네
이거 스타크래프트 테란브금써도돼겟다 !!
지구란 누가 살았었을까.. 정말 생명체가 살았을까 믿겨지지 않는다
내 눈앞 모든게 엎어진지..몇일째인지..기억나지 않는다..다만 내가..얼마나 살수잇을지만 알뿐이다.
난 이제 어떻게 되는거지. 살고싶다. 살고싶다. 살고싶다. 지금 내게 생각나는 것이라곤 오로지 삶에 대한 욕망뿐.. 하. 이제 내가 갈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겠지? 그 동안 심심하지 않게 방귀나 뀔 것이다. 뿡! 뿡- 뿌부뿡뿡!! ..그 때 하반신에 촉촉한 느낌이 들었다. 나는 설마하는 마음으로 떨리는 손을 항문 쪽에 가져다대었다. 식은땀이 흐르고 심장은 두근거렸다. 나는 천천히 손을 눈 앞으로 가져갔다.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리자 보이는 것은 갈색의 퍽퍽해 보이는 물체. 아마.. 이것은 변.
걍 이으라면 이어
메이플브금인줄
리셋)
더이상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이제 지구는 끝났다
눈물나는 브금....
오 댓글 어울린다ㄴ
난 멸망해가는 지구 속에서 살아남은 마지막 인류이다. 마지막 인간이라고해도 희망은 없다. 죽음이 서서히 나를 인도해오는 가운데 누군가가 문을 두드린다.
멀어져만가는 지구. 시야 밖으로 사라져가는 푸른빛의 지구를 보며, 우리는 복잡한 마음을 정리했다. 인류의 미래가 어찌될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살아남을것이다. 아니, 살아남아야 한다. 반드시 살아남아서 이땅을 다시 밟을것이다. 이미 시야에서 사라진 칠흑같은 우주를 바라보며 무거운 눈을 감았다.
ㄷㄷ
부디 지금 보는 이 석양이 마지막이 되기를
끝이 보이지 않는 광할한 우주라는 넓은 칸에 소리없이 숨쉬고있는 캡슐안은 어둡고 습한 기운이 몸을 감싸안는다. 그좁디좁은공간에서 둘만의 포풍셍스가 시작된다.
어느카페에서 얀데레 만화보면서 이 음악 브금 깔아진거 봤는데 왤케 매치가 심히 어울어질수가;;;;;;;;
when the world end는 원곡의 제목이 아닐 뿐더러 문법적으로 틀려있다. ends다 ends
지구가 멸망하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폐허가 된 지구를 바라보며 지구를 떠나는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