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체이스 OST - 희망
그랜드 체이스여! 돌아와라ㅏ!!!!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어두운 오후 8시 42분
이거 누가부른거임?
옛날 생각나서 우럭따
오올
학교 다니기 전에 했던 게임....
원본보고 원본올리라는 말을 보니 애매하다..
메가슬래쉬 쳐맞고 싶은사람 대암초등학교로 와라
슬퍼 ㅠㅠ
가만히 안개비가 내려도(또다시)
헤매이지 않을래요 함께면 (언제나)
우리는 항상 함께하는 길이 같을 테니까
은빛의 구름들이 짝을지어 흐르는(따라로이)
하늘 아래 눈이 부신 언덕길 (그리워)
저 아침꽃을 피워주던 새들 불러모아요
응달진 이 맘 내가슴 속의 모든순간
너는 언제나처럼 해 맑은 미소
숨차 와 햇님처럼 빨간 두 볼 가득히 내게 미소짖죠
내 손을 잡은 너 만으로도 넉넉한 이하루 잠시만
눈 감아 봐요 수 많은 시련들 나를 향해 있지만
두렵지 않아 너와 함께 한다면
저 편 (아) 다가오는 나의친구
그렇게도 니가 난 (오) 그리웠는데
봐요 긴 기다림에 지쳐가던 눈물들은 기쁨이 되고
밤새 별 꿈꾸며 어둠견딘 희망 찬
초록의 나뭇잎처럼
가요 저 아침 햇살을 찾아서
우리 바람타고 달려요
걷다가 지쳐가면 쉬어가요 바람 스쳐지나는
작은 나의 어깨 위 그대
뛰는 이 가슴에 그리는 내일 아름 다워서 난
가슴벅차 오를꺼예요
우리 지금 부터 시작이야
우릴 모은 꿈이 하나 된 이 곳
to love Forever체이스
Go for the lost world
길 잃은 안개 숲 속 사이로(헤매이며)
소리 없이 걸어가도 제자리 (여전히)
저 슬픔 쌓인 돌탑 주위 맴돌고만 있어요
가녀린 한 줄기의 바람 소리 다가와(살며시)
아른하던 안개 빛이 걷히면 (투명히)
날 어디선가 바라보며 반겨주는 너의 미소
아득히 저편(아~)다가오는 나의 친구
그렇게도 니가 난 (오) 그리웠는데
봐요 긴 기다림에 지쳐가던 눈물들은
오 기쁨이 되고
밤새 별 꿈꾸며 어둠견딘 희망 찬
초록의 나뭇잎처럼
가요 저 아침 햇살을 찾아서
우리 바람타고 달려요
소중함 버려두지마 나의 그대
오 슬플수록 돋아나는 용기
어 한 줄기 희망 그 속에 핀
간절한 바램의 우리의 소망
바람을 가른 풀피리 소리(우)
별과 강을 건넌 산울림(우)
멀고 먼 저 찬란한 우리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간들
가만히 안개비가 내려도(또다시)
헤매이지 않을래요 함께면 (언제나)
우리는 아앙 함께하는 길이 같을 테니까
은빛의 구름들이 짝을지어 흐르는(따라로이)
하늘 아래 눈이 부신 언덕길 (그리워)
저 아침꽃을 피워주던 새들 불러모아요
응달진 이 맘 내가슴 속의 모든순간
너는 언제나처럼 해 맑은 미소
숨차 와 햇님처럼 빨간 두 볼 가득히 내게 미소짖죠
내 손을 잡은 너 만으로도 넉넉한 이하루 잠시만
눈 감아 봐요 수 많은 시련들 나를 향해 있지만
두렵지 않아 너와 함께 한다면
저 편 (아) 다가오는 나의친구
그렇게도 니가 난 (오) 그리웠는데
봐요 긴 기다림에 지쳐가던 눈물들은 기쁨이 되고
밤새 별 꿈꾸며 어둠견딘 희망 찬
초록의 나뭇잎처럼
가요 저 아침 햇살을 찾아서
우리 바람타고 달려요
걷다가 지쳐가면 쉬어가요 바람 스쳐지나는
작은 나의 어깨 위 그대
뛰는 이 가슴에 그리는 내일 아름 다워서 난
가슴벅차 오를꺼예요
가만히 안개비가 내려도(또다시)
헤매이지 않을래요 함께면 (언제나)
우리는 아앙 함께하는 길이 같을 테니까
은빛의 구름들이 짝을지어 흐르는(따라로이)
하늘 아래 눈이 부신 언덕길 (그리워)
저 아침꽃을 피워주던 새들 불러모아요
응달진 이 맘 내가슴 속의 모든순간
너는 언제나처럼 해 맑은 미소
숨차 와 햇님처럼 빨간 두 볼 가득히 내게 미소짖죠
내 손을 잡은 너 만으로도 넉넉한 이하루 잠시만
눈 감아 봐요 수 맘ㄶ은 시련들 나를 향해 있지만
두렵지 않아 너와 함께 한다면
저 편 (아) 다가오는 나의친구
그렇게도 니가 난 (오) 그리웠는데
봐요 긴 기다림에 지쳐가던 눈물들은 기쁨이 되고
밤새 별 꿈꾸며 어둠견딘 희망 찬
초록의 나뭇잎처럼
가요 저 아침 햇살을 찾아서
우리 바람타고 달려요
걷다가 지쳐가면 쉬어가요 바람 스쳐지나는
작은 나의 어깨 위 그대
뛰는 이 가슴에 그리는 내일 아름 다워서 난
가슴벅차 오를꺼예요
우리 지금 부터 시작이야
우릴 모은 꿈이 하나 된 이 곳
to love Forever체이스
Go for the lost world
길 잃은 안개 숲 속 사이로(헤매이며)
소리 없이 걸어가도 제자리 (여전히)
저 슬픔 쌓인 돌탑 주위 맴돌고만 있어요
가녀린 한 줄기의 바람 소리 다가와(살며시)
아른하던 안개 빛이 걷히면 (투명히)
날 어디선가 바라보며 반겨주는 너의 미소
아득히 저편(아~)다가오는 나의 친구
그렇게도 니가 난 (오) 그리웠는데
봐요 긴 기다림에 지쳐가던 눈물들은
오 기쁨이 되고
밤새 별 꿈꾸며 어둠견딘 희망 찬
초록의 나뭇잎처럼
가요 저 아침 햇살을 찾아서
우리 바람타고 달려요
소중함 버려두지마 나의 그대
오 슬플수록 돋아나는 나의 용기
어 한 줄기 희망 그 속에 핀
간절한 바램의 우리의 소망
바람을 가른 풀피리 소리(우)
별과 강을 건넌 산울림(우)
멀고 먼 저 찬란한 우리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간들
이게원본인거갘은데ㅋㅋ
이게 원본 아님?

진짜 글 잘 안남기는데 남깁니다. 노래 감사하구요...하...명작을 망쳐놓은 게임사에 속상함이 다시 올라오네요ㅜㅜ 애니같고 소설같던 게임, 추억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