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불쌍하고 현실적이여서 마음도...넓어서 애착이 느껴짐
토우야와 사귀기라도 했으면 좋았겠지만 엔딩마저도 현실적이여서 그저 안타까울따름 ㅋㅋㅋ
엔딩부분 장려상 받은게 떨떠름해서 울고 안기는것도 애처로워 보일정도로 사요코의 상황은 너무 불쌍했다만.
울음소리가 너무큰것만 빼면 뭐 빼지않았어도 난 사요코가 정말좋았는듯함 ㅠㅠ 역시 엔딩의허무함은 잊혀지질 않았다..
많은 친구들 중에서도 인간적이며 마음이 따스해지던 아이
정말 이런 애가 있다면 다정다감하게 진심만을 담고 사귈 수 있는 [굉장히] 멋진 아이.
화앨은 사요코가 체고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