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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16출처: 디바인 게이트
One Me Two Hearts - 디바인 게이트 OP (진지, 경쾌, OST, 애니)

One Me Two Hearts - 디바인 게이트 OP (진지, 경쾌, OST, 애니)

「ねえ!
「네-!
「저기!

その心を貸してよ、
소노 코코로오 카시테요,
그 마음을 빌려줘,

扉を開けてしまうから。」
토비라오 아케테 시마우카라.」
문을 열어 버리니까.」

忘れてた理想に沿って
와스레테타 리소우니 솟테
잊어버린 이상을 따라서

ニヤリ笑う
니야리 와라우
피식 웃는

ソレを見たいんだよ
소레오 미타인다요
그걸 보고 싶어

最近やたらと視界がぼやけるし、
사이킨 야타라토 시카이가 보야케루시,
최근 막 시야가 흐릿하고,

お決まりの暮らしを繰り返す
오키마리노 쿠라시오 쿠리카에스
정해진 삶을 반복해

柄にもない台詞を覚えたけど
가라니모나이 세리후오 오보에타케도
격에 맞지도 않는 대사를 기억했지만

声にゃならないな
코에냐 나라나이나
말로는 나오지 않아

『最近どうだい?』
『사이킨 도우다이?』
『최근에 어때?』

尋ねられてさ
타즈네라레테사
질문을 받아서

不思議な気分になるけど
후시기나 키분니 나루케도
이상한 기분이 들지만

もうだいぶ強がってみたから
모-다이부 츠요갓테 미타카라
이제 꽤나 강해져 봤으니까

それもありだろう
소레모 아리다로-
그것도 있을 수 있는 일이잖아

私の裏側の私が
와타시노 우라가와노 와타시가
내 이면의 내가

くしゃくしゃの顔で言うんだ
쿠샤쿠샤노 카오데 유운다
엉망진창인 얼굴로 말해

『染まらない私を
『소마라나이 와타시오
『물들지 않는 나를

もっと昂ぶらせてみてほしいの』
못토 타카부라세테 미테 호시이노』
좀 더 우쭐대게 해봐』

「ねえ!
「네!
「저기!

その心を貸してよ、
소노 코코로오 카시테요,
그 마음을 빌려줘,

扉を開けてしまうから。」
토비라오 아케테 시마우카라.」
문을 열어 버리니까.」

忘れてた理想ってやつも、
와스레테타 리소웃테 야츠모,
잊어버렸던 이상이란 녀석도,

つまりそれは私そのもの。
츠마리 소레와 와타시 소노모노.
즉 그건 나 그 자체.

『ねえ!
『네-!
『저기!

その瞳を貸してよ、
소노 히토미오 카시테요,
그 눈을 빌려줘,

あなたを見てあげるから。』
아타나오 미테아게루카라.』
널 바라봐줄 테니까.』

ひとりきりのつもりだって、
히토리키리노 츠모리닷테,
혼자 있으려고 해도,

揺れる
유레루
흔들려

揺れる
유레루
흔들려

私の心の臓。
와타시노 신노조-.
내 심장.

正解なんてない問題の羅列
세이카이 난테나이 몬다이노 라레츠
정답따위 없는 문제의 나열

世界はくるり回る
세카이와 쿠루리 마와루
세상은 빙글 빙글 돌아

こちらにとっちゃ正しい言葉が
코치라니 톳챠 타다시이 코토바가
나에게 있어선 옳은 말이

あちらじゃ間違ってら
아치라쟈 마치갓테라
저쪽에선 틀렸어

境界なんてない、裏と表の
쿄우카이 난테나이, 우라토 오모테노
경계 같은 건 없어, 안과 겉

どちらでもあれる私の
도치라데모 아레루 와타시노
어느 쪽이라도 날뛰는 나의

臨界点の今日をまた描いて
린카이텐노 쿄우오 마타 에가이테
임계점인 오늘을 또 그리고

夢に、化けて出るんだ
유메니, 바케테 데룬다
꿈으로, 둔갑해서 나와

「私の裏側の私も
「와타시노 우라가와노 와타시모
「내 이면의 나도

知りやしない私探すの」
시리야시나이 와타시 사가스노」
알지 못하는 나를 찾고 있어」

イメージも虚ろなその像!
이메지모 우츠로나 소노조-!
이미지도 흐린 그 상!

まどろみだす風景!
마도로미다스 후-케이!
졸기 시작한 풍경!

『あなたの声を貸してよ、
『아나타노 코에오 카시테요,
『너의 목소리를 빌려줘,

心で歌ったげるわ。』
코코로데 우탓타게루와.』
마음으로 노래해 줄게.』

余計なお世話と
요케이나 오세와토
쓸데없는 참견이라고

笑い飛ばすことができない私がいること
와라이 토바스코토가 데키나이 와타시가 이루코토
웃어넘길 수 없는 내가 있다는 것

ねえ、その心を貸しても
네-, 소노 코코로오 카시테모
있잖아, 그 마음을 빌려도

決して変わることないでしょう?
케시테 카와루 코토나이데쇼-?
결코 변할 리가 없겠지?

ひとりきりにはなれないって
히토리키리니와 나레나잇테
외톨이로 있는 건 익숙하지 않다고

叫ぶ
사케부
외쳐

叫ぶ
사케부
외쳐

私の心の臓。
와타시노 신노조-.
내 심장.

境界なんて無いくらい
쿄우카이난테 나이쿠라이
경계 같은 건 없는 만큼

そこにいない私に意味は無い
소코니 이나이 와타시니 이미와 나이
그곳에 없는 나에게 의미는 없어

臨界なんて無い世界
린카이 난테 나이 세카이
임계 따위 없는 세상

そこにいたい私に意味は無い
소코니 이타이 와타시니 이미와 나이
그곳에 있고 싶어하는 나에게 의미는 없어

ああ、
아-,
아아,

そうやって捻り込むんだね?
소우얏테 네지리 코문다네?
그렇게 해서 비꼬는 거지?

でもそれにゃおそらく意味は無い。
데모 소레냐 오소라쿠 이미와 나이.
하지만 거기엔 아마 의미는 없어.

そうやって笑い飛ばすのかい?
소우얏테 와라이 토바스노카이?
그렇게 해서 웃어넘기는 거야?

でもそれにもおそらく意味は無い。
데모 소레니모 오소라쿠 이미와 나이.
하지만 거기에도 아마 의미는 없어.

私の裏側の私
와타시노 우라가와노 와타시X3
내 이면의 나

当たり前のような面をしてそこにいたんだよ
아타리 마에노요우나 츠라오시테 소코니 이탄다요
당연한 듯한 낯짝을 하고 거기에 있었어

「ねえ!
「네-!
「저기!

その心を貸してよ!
소노 코코로오 카시테요!
그 마음을 빌려줘!

扉を開けてしまうから。
토비라오 아케테 시마우카라.
문을 열어 버리니까.

忘れてた理想に沿って
와스레테타 리소우니 솟테
잊어버린 이상을 따라서

ニヤリ笑う私を見たいから。」
니야리 와라우 와타시오 미타이카라.」
피식 웃는 나를 보고 싶으니까.」

『ねえ!
『네-!
『저기!

その眼を動かしてよ!
소노 메오 우고카시테요!
그 눈을 움직여줘!

扉を開けてしまえばさ、
토비라오 아케테 시마에바사,
문을 열어버리면,

見たこともないアレをさ、
미타 코토모나이 아레오사,
본 적도 없는 그것을,

誰か、が笑うよ。』
다레카, 가 와라우요.』
누군가, 가 비웃어.』

「『絵に描いたみたいな夢も
「『에니 카이타 미타이나 유메모
「『그림으로 그린 것 같은 꿈도

その先で涙流す私も
소노 사키데 나미다 나가스 와타시모
그 앞에서 눈물 흘리는 나도

歌にしたいの!』」
우타니 시타이노!』」
노래로 만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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