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메르헤븐 8기 ED Full ver Garnet crow-この手を伸ばせば(애니)
さよならを言えないままで
사요나라오이에나이마마데
헤어지자는 말을 하지 못한 채
空見上げて並んでいた
소라미아게테나란데이타
하늘을 올려다보며 나란히 서있었어
どうして別れの日に強く抱きしめあうの…
도-시테와카레노히니쯔요쿠다키시메아우노
어째서 이별의 날에 서로 꽉 껴안는걸까…
人はただ明日を信じながら
히토와타다아스오신지나가라
사람은 그저 내일을 믿으면서
歩いてゆけるものなんでしょう
아루이테유케루모노난데쇼
걸어갈 수 있는 존재겠지
こんなに ねぇ 哀しくても離れてゆくのだから…
코응나니 네 카나시쿠테모하나레테유쿠노다카라…
그래, 이렇게나 슬퍼도 멀어져 가는거니까…
この手を伸ばせば 君に届くけど
코노테오노바세바 키미니토도쿠케도
이 손을 뻗으면 너에게 닿겠지만
君はもう あしたを
키미와모- 아시타오
너는 이미 내일을
その瞳に見てるんだね
소노메니미테룬다네
그 눈으로 보고 있구나
春、名残り日
하루、나고리비
봄, 이별의 날
触れないで 何も話さないで
후레나이데 나니모하나사나이데
만지지마, 그리고 아무것도 말하지마
求めないで 笑顔を
모토메나이데 에가오오
웃는 얼굴을 바라지도 마
夕闇が迫る程に 心狂わせてく
유-야미가세마루호도니 코코로 쿠루와세테쿠
땅거미가 질수록 마음은 미쳐만 가
この手を伸ばせば
고노테오노바세바
이 손을 뻗으면
やがて来るあすを
야가테쿠루아스오
이윽고 오는 내일을
汚してしまうから…
케가시테시마우카라
더럽혀버리고 마니까…
さあ もう ゆきましょう
사아 모- 유키마쇼-
자 이제 헤어지자
春、名残り日
하루、나고리비
봄, 이별의 날
この手を伸ばせば 君に届くけど
코노테오노바세바 키미니토도쿠케도
이 손을 뻗으면 너에게 닿겠지만
君はもう あしたを
키미와모- 아시타오
너는 이미 내일을
その瞳に見てるんだね
소노메니미테룬다네
그 눈으로 보고 있구나
春、名残り日
하루、나고리비
봄, 이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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