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쩔어여
개쭤럴
음악은 영혼의 영원한 친구다.
이거 하드 속도7 로 풀콤 찍으려다 손가락 뽀갈나는 줄... 그래도 애니마 보단 쉬웟지...
v.k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간데 ㅋㅋㅋ 이사람이 만든 노래 짱좋음
엄지 플레이어 죽어버려!! 폭타!! 2122-2122 패턴!!!
순백
하하하핳ㅎㅎㅎㅎㅎ
너무 좋다 이거
이거 게임 Deemo 라는 게임있는데 이거 유일하게 레벨10짜리인데 진심 밥만먹고 이거하는사람아닌이상 못함 ㅈㄴ어려움
순백 노래좋죠ㅇㅇ
싀발 이거 디모 10렙짜리 퓨어화이트네 ㅡㅡ; 존나어렵던데.
이노래는 디모라는 게임에서 나오는 곡이며 이름은 pure white 입니다.
근데 이게왜 한심?
...소설쓰는건 어렵지 않았는데, 댓글을 줄에 맞춰쓰니 공백 사라져서 하튼.. .노래만 듣기 지루하신분이나, 감성적이신 분들 읽으시라고 쓴 글입니다. 부족하지만 일용의 양식이 되셧으면 좋겠습니다 @^^@
p.s 읽기힘들겟지? 아무래도... 됏어 그냥 나혼자읽을래
고마워, 내곁에 있어줘서, 나를 사랑해줘서. 그리고-************
눈을 떳다. 내 팔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온기, 따스함.************** 꿈에서라도 널 다시 만나서 좋았어.******************************* 사랑해.
도착이다. *******************************************************높은 절벽. 솟아오를듯한 파도. 나도 그녀를 따라가고 싶지만 차마 용기가 나질 않는다. 그저, 멍하게 바라볼 뿐이다. ****************새벽의 흐름이 점점 지나가, 결국 아침해가 솟아오른다. 생전에 그녀와 함께 자주 왔던 곳. 이곳에서 계속 노을을 보고 있자니, 그녀가 떠올라 눈을 피했다. ******************************************나무에 기대 앉는다. 그녀의 촉감, 향기, 숨결. 내가 옆에서 노래를 불러주면 그대로 눈을 감고 듣고있던 그녀다. 나는 추억에 잠겨, 그녀가 평소에 좋아하던 노래를 불러준다.
하하...나는 쓴 웃음을 지으며 코스모스 줄기에서 손을 놓는다. ‘왜?, 좋아한다며?’ ‘...꺾지마, 좋아하니까...’*************************************** 머릿속에서 대화가 그림의 연장선이되어 한편의 영화처럼 재생된다. *****************************************************슬픔이 눈물에 맺힌다. 하지만 애써 밝은 웃음을 짓는다. 다시 발길을 돌린다. 길가에는 그녀가 나를 반겨주는 것을 대신하듯, 코스모스들이 바람에 흔들린다.
새벽 세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 하루, 옷을 멋지게 차려입고, 머리를 단정히 하고, 무거운 다리로 길을 나선다. 공허한 주변의 거리. 광대한 무음. 천천히, 슬픔으로 움직여지는 다리. ***********' 오늘은 유독 힘든 것 같아' 속으로 그녀에게 투정을 부린다. ******오전 네시. 열차에서 내린다.********************익숙한 주변의 풍경. 바다소리가 내 귓가를 감싼다.다시 길을 걷는다. 그저, 하염없이, 목적지를 향해, 마음의 쓸쓸함도 함께. 걷는길에 주변을 돌아보자 그녀가 평소에 좋아했던 코스모스들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 코스모스를 잡고 뜯으려다가 문득 그녀의 목소리가 들린다. “안돼! 꺾지마!”
알리 촌스럽게 굴지마랑
음 되게비슷하네 ㅋㅋㅋㅋ
잘듣구가요:D
이렇게 친절하게 답글다는 글쓴이는 첨보네요... 무튼좋은노래 잘듣고가요! 좋은하루되세요 ㅎㅂㅎ
너무좋다예술
그냥 우와...
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쩐쩐쩐쩐쩐쩐쩐쩐다다다다다다다다다
ㄴ 그렇군요. 중복인지 몰랐습니다. 불찰이네요.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 곡은 한번도 베스트브금으로 간적도 없고.. 그냥 추천수만 계속계속 올라간거고요.. 좀더 영향적이라면 제가 이 곡 다음으로 베스트 브금으로 히트한 곡이 많기때문에 다른사람들이 제 게시판 이용함으로써 영향을 받아 추천수가 높아진 것 같습니다.
노래가 너무좋아서 다운받아갑니다 ㅠㅜ 너무좋네요~
어 ㅅ발 코찡해졋어
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쩌네여...님 와...쩔렁...
퍼가요 ㅋ
힘들게 살아가지만 희망이 있는 한 사람이 아침에 나가는데 풀잎에 이슬이 맺혀있고 그옆에 달팽이가 기어가는것을 봤을때
이거 작곡자 대만 사람임 ㅋㅋ
구라 ㄴ
노래 짱좋네요.. 와아~
근데 섹드립 뭐임ㅋㅋㅋㅋ
좋다.. ㅎㅎ
님이 만든 노래에요?
헐 존좋 ..
눈을감고 노래를 부르다가 인기척이 느껴져 눈을 떳다. ********** 그녀다. ************************************************************죽었던 그녀가 내 옆에서 가만히 노래를 감상하고 있었다. ***** “왜 멈춰?” *******************************************************그녀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말하였다. “아니, 그냥... 다시 부르고 싶어져서...” “피- 바보 " “저기말야, 내가 이말 했던가?" ***** “응? 어떤말?" ***************************************************** 나는 가만히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