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좋아ㅠㅠㅠㅠㅠ
어른들이볼때는 밖에서 땅따먹기같은것도많이안하고 만화만본다고 추억없어서 불쌍하다고 하는거나, 지금 댓글단사람들이 이런만화못봐서 요즘애들 불쌍하다고하는거나... 차이가대쳄뭐냐? 요즘애들한테는 지들끼리 스마트폰보며 웃는게 추억이되는거잖아 어린꼰대놈들아
와
진짜.. 제가 지금 중2이인데 저희 학교애들도 이누야샤 얘기 많이 좋아해요. ㄹㅇ 이 곡 좋음
와.. 노래 잘만든다~ 역시 일본애니!
감사합니다
이거 개콘 비호행에도 나왔는데
ㅎㅎ
ㅠㅠ
레알 눈물난다..
이누야샤는ㅋㅋ 가영이랑 있다가도 금강!! 이러면서 튀어나가고 그담에 가영이 다시오고 무한반복 ㅋㄴㅋㅋ노답
와진짜 어릴때 친구들이랑 탑블레이드랑 술래잡기같은거 하다가 집에들어가서 밥먹고 이누야샤보면 개꿀이었는데 요즘애들은 절때못느끼는 감정이겠지
엇 내글 묻혔다
킇라ㅏ할아ㅏ하라라ㅏ하라ㅏㄹ하하라규ㅠㅠㅠㅠㅠㅠㅠㅠ ㅠ너문 스르으으으ㅡ슬으응르으으ㅡ을프잖아아아아아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zzzzz개웃김
ㅋㅋ 이런 노래 들으니까 중2병 각성해서 글쓴 사람 많네
이불킥 노래 원탑 ㅎㅎ
뭔가 이노래 듣고있으면 가슴한편이 답답해지는 느낌..
수능을 4일 앞둔 나는 생각이많아진다. 남들은 눈에 불을키고 공부하는데 나는 멀뚱멀뚱 시간가기를 바라보고있다. 떨리지않는다 긴장되지않는다 준비해온것이없으니까.. 부모님은 항상 나에게 묻는다 힘들지않느냐고 지치지않냐고 머 먹고싶은거 없냐고.. 아들이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다 돌아온줄 아는 어머니의 걱정스런 눈빛과 따뜻한 포옹은 내 가슴을 찢어지게 만든다. 수능이 두렵다. 결과가 나오고 그결과를 어머니가 아신다면 나는 도데체 무슨 변명을 해야될까.. 펑펑 울어본다 평소에 눈물도없고 감수성도없느 내가 펑펑 서럽게 운다 잘하는거 하나없는 나 자신이 너무 역겹고 너무나 짜증난다 노력하지않는 내모습이.. 한걸음 나아가기도 귀찮아하는 내모습을 볼때마다 눈물이 나온다... 몇달전 아버지 사업이 많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평소와는 다르게 표정이 많이 어두워지셨고 매일 밤마다 술을 드시고 오시는지 늦게들어오시는것같았다. 여느때처럼 나는 학교 야자시간에 실컷놀다가 집에 돌아와 자고있었다.
아직 잠이 안든상태인 나는 귀를 쫑긋 세우고 아버지가 무얼하시나 가만히 듣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내 방문을 여시더니 내 다리를 부여잡으며 기도를 하셨다 내 이름을 수차례 반복하시며 기도하셨다 기도가 끝나시고 내 이불을 다시 고치시고 나가셨다.
내 자신이 정말 싫었고 미웠다 진짜 나는 뭐하는놈인가 싶었다 눈물이 목까지 차오르는데 억지로 참고 또 참았다. 그날이후 아버지에게 화낸적도 불평한적도없었다.
지금 나와같이 수험생 이거나 아니면 이제곧 수험생이 되는 이들에게 전하고싶다. 아무리 공부하라 공부하라해도 안할놈은 안할거라는거 나도 잘안다. 내가 그런놈이였으니까.. 하지만 아버지 어머니는 너가 전부라는것을 깨달아야한다 물론 아닐수도있겠지만 대부분 부모들이 그러하다. 너가 무엇을하든 무엇을 꿈꾸고 거기에 달려가든 상관은없다. 그저 후회하기전에 최선을다하고 노력하라고 전하고싶다. 간절하게노력했으면좋겠다.
고맙다 긴글 읽어줘서..
수능을 4일 앞둔 나는 생각이많아진다.
남들은 눈에 불을키고 공부하는데 나는 멀뚱멀뚱 시간가기를 바라보고있다.
떨리지않는다 긴장되지않는다 준비해온것이없으니까..
부모님은 항상 나에게 묻는다 힘들지않느냐고 지치지않냐고 머 먹고싶은거 없냐고.. 아들이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다 돌아온줄 아는 어머니의 걱정스런 눈빛과 따뜻한 포옹은 내 가슴을 찢어지게 만든다.
수능이 두렵다. 결과가 나오고 그결과를 어머니가 아신다면 나는 도데체 무슨 변명을 해야될까..
펑펑 울어본다 평소에 눈물도없고 감수성도없느 내가 펑펑 서럽게 운다 잘하는거 하나없는 나 자신이 너무 역겹고 너무나 짜증난다 노력하지않는 내모습이.. 한걸음 나아가기도 귀찮아하는 내모습을 볼때마다 눈물이 나온다...
몇달전 아버지 사업이 많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평소와는 다르게 표정이 많이 어두워지셨고 매일 밤마다 술을 드시고 오시는지 늦게들어오시는것같았다. 여느때처럼 나는 학교 야자시간에 실컷놀다가 집에 돌아와 자고있었다.
이누야샤가 진짜 명작이지 추억ㅠㅠㅠㅠ
내동생 6학년도 이누야사 광팬인데 부심부리지말자 명작은 시대를 초월하는법이다.
나 어릴 때 시대를 초월한 마음 극장판 볼때 이 브금 나오면 훌쩍거리고 그랬는데....이누야샤 화살맞고 죽은 줄알고
나 어릴 때 시대를 초월한 마음 극장판 이브금 나오면 훌쩍거리고 그랬는데....이누야샤 화살맞고 죽은 줄알고
헐....노래퀼봐봐!!!!!
아 흐읅 쥰내 추억돋는다...이 밤에 현타오네 싀벌ㅠㅠㅠㅠㅠㅠ엄마 초딩으로 돌아가고 싶어요ㅠㅠ
나 초딩인데 이누야샤 아는데 결론 초딩도 이누야샤 암
best of best다 최고중에 최고
가영아..하..하앍! 헑헑
노래가 분위기를 살리는 구만(훌쩍훌쩍)
내가 재일 좋아하는 노래닷. 초딩이지만 이누야샤갸 정말 좋아요~ 음악도 좋고!!!
밑에 진지충은 극혐이지만 노 래는 정말 좋다
이곡을 듣고서 내게 떠오른감정은 그 어린시절 조부모님 집 소파에 엎드려 티비를틀고 이누야샤를 시청한 나의 순수했던 때로 보내주는것같다. 지금은 그때의 그 순수함이 별로 안남아있겠지. 꽃도 어렵게 꽃잎을 피운뒤 금세 지듯 나 또한 나의 고결했던 유년기를 보낸다 생각한다.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했던 시기였고 어려웠어도 웃었던 시기였다. 난 나의 과거를 사랑하며 지향한다. 나에겐 미래보다 과거로 가는것이 소망이다. 편리한 기계가 없어도 뛰놀며 웃던 때가 다들있지않겠는가. 하지만 과거에 얾매여 부동의 모습을 취한다면 그또한 어리석지않을수없다 .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내주위엔 더욱 많은 사람들이 생겨났고 난 그들을 보며 유일하게 가지고있는 순수한웃음꽃을 피어볼것이다. 그들 또는 나에게 불행이 온다하더도 웃을것이다. 불행이없다면 행복또한 존재할수 없지않는가. 남은 인생 그대들이 안락하다면 더할나위 없나이다.
메롱
이건 진짜 명곡 중의 명곡
어느 눈오는날 이누야샤는 나무밑에서 가영이를 기다리다가 잠이들고 눈이 쌓였고 그것도몰라 잠이들엇다.. 그리고 꿈에선 따쓰한햇볕에 앉아서쉬고있다..너무평화롭고..너무따뜻하지만 현실은 눈을맞으면서 잠들어잇다 우리도 이처럼 상상은 정말 하고싶은게많지만 현실을보면 그게아니다.. 그리고 난 봉래도라는섬으로 떠난다
19살이지만 애들도 다 애니하면 이누야샤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예전 만화들이 다 재미있었고 지금까지 하는 원피스나 나루토같은 만화들이 진짜 최고다ㅠㅠ 요즘애들은 만화를 보긴하나 투니버스도 망한거같은데
금강 두번째 죽을때 생각난다... 너무 슬프고 이런 명작 없을듯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운지운지!!! 운지!!!! 노무노무 슬프다!!!!!!!!
이누야사로 세대차이가 벌어지다니...이게 무슨 헛소리야.
나이도 어린 분들이 꼰대티 너무 내시네요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위로 하얀 구름이 푸른 하늘 이곳저곳 조금씩 손으로 살살 찢어낸 솜사탕마냥 퍼져있을때 느낌
이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그립다
요즘 어린애들은 겁나 불쌍하다 예전에는 이런 명작들 겁나 많고 애들이 다 비슷비슷한 만화만 봐서 옛날에 봤던 만화 얘기하면서 공감대형성하기도 좋은데 요즘 애들 만화보면 우리나라 만화채널도 그렇다할 만화도 없고 요즘초딩들 만화 보는지도 모르겠다 길가다 보면 다 폰질하기 바쁘던데
님들 슬픔의 후예하고 시대를 초월한 마음 작곡한 사람이 동일인물일껄요


받아갈수있나요? 너무 곡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