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스에 멍멍이가 떠오른다...멍멍아 잘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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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오르비스에 레벨 20도 안 되면서 오르비스 와놓고 숨겨진 포탈이 어디있는지를 몰라서 오르비스 밖으로 못 나가곤 했었지..ㅠㅠ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3시 42분
망할 네펜더스ㅡㅡ
감사히 받아 갑니다
이땐 쪼렙으로 괜히 구경하려고 이곳저곳 쑤시고 다니다 갇힌적 엄청 많닼ㅋㅋㅋㅋ오르비스도 마찬가지... 신대륙급이어서 좋았지만 막상오니 쪼렙이 놀데가 아님.. ㅠ
네펜데스의 꿀이 생각난다..아 몇날몇일을 고생해서 겨우 얻긴했는데..이거마저도 추억이 되네ㅠㅠ
아낰ㅋㅋ상자브레이커들 왜이리 많아 ㅋㅋㅋㅋㅋㅋ오르비스는 잊을수가 없다 진짜.ㅠㅠㅠ
몹들 때려보니까 막 MISS뜨고 그리고 막상 돌아가려니 돈이 딸려서 상자브레이커가 되었던 슬픈 이야기
상자 깨다가 운좋으면 포션이나 과일 나와서 같이 처분하고
오르비스 구경이나 해볼까 해서 쪼렙캐로 3천메소 미친듯이 모아다가 오르비스행 배 타가지고 도착했더니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당시에 3천메소 진짜 큰돈이었는데
오르비스는 막상왔는데 할게없음 퀘스트도 드럽게 어려워 ㅋㅋ 괜히 물약옆 나무상자나 부서서 빨간포션이나 먹었지
와진짜 마음이정화댄당
배기다리는데 진짜안오길래
잠시한눈팔다가 배떠나고...
멍청하게 2번이나 배떠나보낸
기억이..
그래도 존나 새록새록
진짜 울뻔했다.
솔직히 메이플 할때 그냥 '와 노래 좋다' 이러면서 지나갔었지 와 진짜 내가 살면서 메이플스토리 마을 BGM을 찾아서 들을줄 누가 알았겟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초딩때 15짤 전사 오리비스 갔다가 스타픽시한테 쳐맞고 죽은거 생각나네 ㅋㅋ, 그때는 여기 ㅈㄴ 쌔네 하고 튈 생각에 가지고 있는 무기 다 팔아서 돌아갔는데 (폴암,창.나무망치,양날도끼 소지, 개당 1500원이라 2개팔고 돌아갔었지ㅎㅎㅎ)
뜨뜨뜨뜨뜨뜨뜨뜬뜬뜬뜨뜨뜨ㅡ뜨ㅡㅡㅡ뜨ㅡ뜨뜨뜨ㅡ뜨뜨뜨뜨ㅡ뜨ㅡㅡㅡ뜨뜨뜨뜨뜨뜨뜨뜨뜨ㅡ뜨뜨ㅡㅡㅡ뜨뜨뜨뜬뜨뜨ㅡ뜨뜨느뜨느느는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뜨뜬ㄷㄴㅁ뜬,음,
게임할땐 메이플노래 안듣고 딴 노래듣는데 ㅅㅂ ㅋ
아 진심 추억돋네 3000원 간신히 모아서 갔더니 돈이 없어서 망하기도 했고 지구방위본부대에서 루디브리엄 탑 못올라가서 하얀포션만 400개 넘게 쓴 기억도
다 안좋은 기억들뿐이시네여 님들,전 30렙 쫌 넘는 전사로 가서 싄나게 놀다가 길잃어버려서 존내 사방팔방 다 뛰어다녓던 기억이...
아 오르비스에서 그 귀여운 몬스터 있었는데 그거 생각난다 머였지
메이플구버전 없냐 시그너스까지만 딱
난 순수한 동심에 아직도 기억난다 ㄷㄷ 어떤 클레릭이 크림슨발록 배위로갈수있다라고 해서 배 닻위로 올라가서 뛰어내려서 크림슨발록한티죽은게기억난다
15짜리 궁수 3000메소 겨우겨우 모아서 갔는데 돌아올때 돈이없어서 못돌아오고 그캐릭 삭제했던거 기억남ㅋㅋㅋ
그리고 정거장 갈줄 몰라갖고 일부러 오르비스탑가서 죽기도했는데 ㅋㅋㅋ 으아추억
나도 엘나스 전사갖혔는데ㅋㅋㅋ
다크사이트 쓰고 크발한테
난 안맞음ㅋㅋㅋㅋ하다고
죽은게 새록새록 떠오른다
힘들게 찍은 21짜리 전사로 엘나스는 어떤곳인가 하고 가다가 갇혀서 추석이벤트로 오르비스로 겨우올라가 이브금들었을때 생각난다...ㅠㅠ
그놈에 3000원 그때는 진짜 힘들엇었는데 야 저기 크발떳다 라고 낚시도 많이했었는데
레벨10때 오르비스에와서 싸돌다가 돈없어서 오르비스애 갇혔던 내 캐릭이 생각나 돈없어서 겁나 박스만 부셔대면서 메소모았는데
옛날에올비구조어려워서 정거장가기진짜어려웠는데
난 엔버키우다가 할거없어서 여기서 캐릭터나 자르며 놀고있지. 오르비스 배경이 자르기 좋은 배경이라긔.
먼옛날...여기오다가 크림슨발록한테 죽어서 묘비상태로 여기떨어져서 멘붕도 많이되구..옛날엔 딱히할게없엇지 레벨이높아서 잡는사람들도 별료없엇고...좋은추억이엿지..
인구밀도가 낮은 오르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