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같은 일상의 조금 다른 느낌 아침 햇살이 내려쬐고 할일을 조금씩 하고 여유가 생겨 창밖을 내려본다 그러다 나갈일이 생겨 밖을 나와 걷는다 왠지 차분하고 따뜻한 기운이 느껴지며 사람들은 각자의 일상을 즐기고 평온한 일상 조금 지루하지만 나쁘진 않은 기분 왠지 눈물이 나올거같기도 하지만 괜찮다.
마당에 돌아와 햇볕을 보며 나른한 기분을 느낀다 "이런 느낌도 나쁘지 않은데"라고 하며 ...음..음..
후와라즈의 곡옥 으로 검색해야 합니다.
꼬추 빨렷노
감성팔이 브금 닥 ㅁㅈㅎ
제목 500원짜리 1000원짜리
초중고딩썌끼들이 지랄옘병들을 하고자빠졌네
쓰르라미 울적에 BGM인 후라와즈의 곡옥 맞네요 ㅎㅎ 위에 분 감사합니다~
내가 옛날에 이노래찾으려고 진짜 헤맷었는데 캬........
후라와즈의 곡옥 이라는 노래다
존_좋... 다운받아갑니다 이거 제목이 뭐에요ㅠㅠ
Carpenters - Top Of the World 이 노랜 영 다른 노랜데?
Carpenters - Top Of the World
힘내라 게이야!
↑그짓말 하지마
↑ 그짓말 하지마
이거 노래 검색해보니가 성도여 다함께라는 찬송가임 아티스트는 별님이
ㅋㅋㅋㅋㅋㅋ
네가말들어슴미다
이를의최진혁ㅃㅃ
철 없던 그 시절.. 난 왜 그랬었지? 하고 되돌아보게 하는 브금이다..
다들 회상하니까 저도 옛생각 나네요 진짜 아무생각없이 먹고 자고 하고싶은거 하고 집 사정 고려안하고 무작정 사달라고 조르고 학교다녀오면 티비틀어서 만화프로 보고 숙제도 안하고 보다가 부모님이 말해서야 하기 시작하고 ㅜㅜ
내년에고등학교들어가는데 이노래들으니 초등학교때 전학간녀석이생각난다 ㅠㅠ
오옹,,, 벌서,, ... 졸업이다
퍼가요
난사회인이다
솔직히 ..1년 2년이 그냥 살아온게아니라 그동안있었던일을
회상하게 만드는 음악이네요 .ㅜㅜ 솔직히 좀 애들이 보고싶긴하다 ..ㅉ...;
세상에 태어나서 부모를 만나고 학교에들어가 공부를 시작하고 어느새 그아이가 중학교에들어가 시험을보고 고등학교를 다니고 대학준비를 하고
어느새 그 아이가직장을얻어
직장을 다니고있다 비록 태어나서 어른되는가정을 보면 신기하지만 훈훈하고 옛날친구들이 그리울거같긴하다 ..ㅜㅜ
그아이가 이제 할아버지가 되고 삶을 마칠때 그때가 바로 가치있고 누구보다 멋있는 죽음이다 .
위에꺼 아님
나에게로의 초대
좋다.......
9년전 8살때..?
10년전 7살때..?
그생각이 나네요...아...
벌써 고1이라니..
초 5때는 중학생 언제될까..
싶었는데..
슬퍼요 ㅠㅠ
노래 개좋네요ㅜㅠㅠㅠㅠㅠ
노래 좋네요. 제목 아시는분 부디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ㅠ

쓰르라미울적에 ost잖어 약간 리메이크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