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할머니가 한 소리 하십니다.
옘병 땀병에 가라지던 속병에 땀통이 끊어지면 끝나는거고 시베리아에서 얼어죽을년 같으니 십장생 땀통이 끊어지면 그냥 죽는거야 이년아 이런 개나리를 봤나 야이 십장생아 귤까라그래 거기 시베리아야 야이 쌍화차야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이나까라
옘병 땀병에 가라지던 속병에 땀통이 끊어지면 끝나는거고 시베리아에서 얼어죽을년 같으니 십장생 땀통이 끊어지면 그냥 죽는거야 이년아 이런 개나리를 봤나 야이 십장생아 귤까라그래 거기 시베리아야 야이 쌍화차야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이나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