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검은방3 '월광소나타'(검은방3,검은방,진지,쓸쓸,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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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익명·8년전익명
위에 오타쿠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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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사카타 긴토키·8년전
「어..어이 이봐 정신차려 !」 , 《 미안해요.. 난.. 그 런 줄 도 모 르 고. . . 》, 「어..어이 이봐 정신차려! 눈떠 젠장 눈 뜨라고!!」 허강민은 만족스럽다는듯이 웃으며 말했다 「저쪽은 더이상 손댈필요 없겠군요」. 그가 총구를 돌려 조준한건 하무열 선배였다!, 『위험해요!』 나는 하무열 형사를 향해 달렸다, 곧 발포음이 들려왔고, 정신차리니 하무열 선배와 나 둘다 바닥에서 나뒹굴고 있었다, 끼어든것은 중년남성 서태준 경감이였다, 그가 우리에게 묻는다 「괜찮은가?」, 허강민이 말한다 『 외부인은 조용히 구경이나 하라고! 』 곧 두번, 세번째의 발포음이 울렸다, 하지만 서태준 경감은 그 총알을 전부 몸으로 막아내었고, 「미안..했..다...」 라고 말했다, 곧 기울어지듯이 쓰러진다, 하무열 형사가 외쳤다, 『이봐 일어나! 이딴식으로 폼나게 갈생각은 집어쳐! 살아서 환갑까지 콩밥먹어야지! 일어나! 당장 일어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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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사카타 긴토키·8년전
「너를 무대위로 올리려면 이정도는 해줘야지!」 하무열 형사는 총알없이 덜컥거리는 권총을 손에서 놔버리듯 버렸다, 하지만 곧잘 허강민은 다시 일어나 우리에게 권총을 겨누었다, 『언제부터였죠?』 , 「철저하시구만, 너를 위해 이렇게까지 놀아나줬는데도 말이야」 , 『물었습니다, 언제부터였습니까』, 「백선교말이야? 두번째 사건때부터였어, 니가 아무리 돈이 썩어넘치게 많더라늘, 이런 일을 연속적으로 이딴일을 벌일수없지, 분명 뒤에서 움직이는 스폰서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뭐라고..?」 안승범이 어안지 벙벙한듯 내뱉었다, 「정신차리게, 저 허강민이야말로 백선교의 잔당을 지원받는자일세!」 『그럼 당신 역시 백선교의 사람이였단 말이야? 나..나를, 당신의 말로..가지고 놀았던거야!?』 안승범이 떨어진 권총을 향해 달린다..! 「한참모자라!」 발포음이 들렸다, 【 하지만 쓰러진건 민지은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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