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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방3 '월광소나타'(검은방3,검은방,진지,쓸쓸,긴장)

검은방3 '월광소나타'(검은방3,검은방,진지,쓸쓸,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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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위에 오타쿠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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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이거 컬렉션 100프로 다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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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긔엽긔는 거꾸로해도 긔엽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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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인질은 살해되었습니다. 작전 실패 면목없습니다. 서태준 경감이 내통자였습니다 인질을 쏘고 몸값을 가진 채 도주했습니다. 진압을 시작해야 합니다! 서경감은 무기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사살을 명령하십시오 지체하면 몸값까지 사라지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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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인정하시죠. 하무열 형사. 당신은 나랑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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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1. 다가간다 2. 다가간다 3. 다가간다 할때 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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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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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1. 당신을 구하려고 2. 당신을 구하려고 3. 당신을 구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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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복수, 복수만이 머리를 메우고 떠나가질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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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여기까지 온 노고를 치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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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구롬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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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메롱씽짱와 가나다라마 짠짠 생방송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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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나는 죄를 지었지만...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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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범인은 당신입니다 안승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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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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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1,2,3, 다 모든단서 모든 엔딩 다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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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년전익명
아 이거 노말엔딩본걸로도 힘차죽겠는데 언제 해피엔딩봄 그래서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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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이 이봐 정신차려 !」 , 《 미안해요.. 난.. 그 런 줄 도 모 르 고. . . 》, 「어..어이 이봐 정신차려! 눈떠 젠장 눈 뜨라고!!」 허강민은 만족스럽다는듯이 웃으며 말했다 「저쪽은 더이상 손댈필요 없겠군요」. 그가 총구를 돌려 조준한건 하무열 선배였다!, 『위험해요!』 나는 하무열 형사를 향해 달렸다, 곧 발포음이 들려왔고, 정신차리니 하무열 선배와 나 둘다 바닥에서 나뒹굴고 있었다, 끼어든것은 중년남성 서태준 경감이였다, 그가 우리에게 묻는다 「괜찮은가?」, 허강민이 말한다 『 외부인은 조용히 구경이나 하라고! 』 곧 두번, 세번째의 발포음이 울렸다, 하지만 서태준 경감은 그 총알을 전부 몸으로 막아내었고, 「미안..했..다...」 라고 말했다, 곧 기울어지듯이 쓰러진다, 하무열 형사가 외쳤다, 『이봐 일어나! 이딴식으로 폼나게 갈생각은 집어쳐! 살아서 환갑까지 콩밥먹어야지! 일어나! 당장 일어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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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무대위로 올리려면 이정도는 해줘야지!」 하무열 형사는 총알없이 덜컥거리는 권총을 손에서 놔버리듯 버렸다, 하지만 곧잘 허강민은 다시 일어나 우리에게 권총을 겨누었다, 『언제부터였죠?』 , 「철저하시구만, 너를 위해 이렇게까지 놀아나줬는데도 말이야」 , 『물었습니다, 언제부터였습니까』, 「백선교말이야? 두번째 사건때부터였어, 니가 아무리 돈이 썩어넘치게 많더라늘, 이런 일을 연속적으로 이딴일을 벌일수없지, 분명 뒤에서 움직이는 스폰서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뭐라고..?」 안승범이 어안지 벙벙한듯 내뱉었다, 「정신차리게, 저 허강민이야말로 백선교의 잔당을 지원받는자일세!」 『그럼 당신 역시 백선교의 사람이였단 말이야? 나..나를, 당신의 말로..가지고 놀았던거야!?』 안승범이 떨어진 권총을 향해 달린다..! 「한참모자라!」 발포음이 들렸다, 【 하지만 쓰러진건 민지은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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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세요! 하무열선배!」 나는 그를 향해 뛰어간다, 「이곳에서도 사정거리는 충분하다네..!」 . 그 순간 발포음이 들렸다, 「너한태 한 말이야 이자식아!」 정신을 차리고 상황을 되짚어 보았을때 하무열이 쏜 쪽은 서태준 경감이 아니라 허강민 쪽이였다..! 허강민이 신음을 흘리며 손에 들린 리모컨을 떨어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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