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의 OST 중 하나인 Eire.아는 척을 좀 해보자면, Eire는 영국 북쪽에 붙어있는 아일랜드의 옛날 지명이외다. 마을로 시작해서 마을이 도시가 되고 도시가 왕국이 되고 왕국이 번성하는 그런 느낌을 느꼈소. 앞으로도 좋은 브금 있으면 퍼올릴 테니 많이 퍼가시오.오늘도 좋은 일 많이 있기를 바라오.
설마했는데 있네 ㅋㅋ
내정음악
돋네
설마했는데 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