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잘있죠... 팬들 잊지말아야 해요... 건강해야 되요... 팬으로서 오빠 지켜주지 못한거.. 미안해하고 있어요... 오빠 고향에서는 항상 웃는 모습만 보여줘야되요...
한 소년과 소녀의 가슴아픈 사랑에
그 끝에 세상과 이별을 스스로 넌 결정해
그 둘이 지고 가기엔 너무나도 컸던 짐이
이미 자리잡은 한 생명에 의미 둘이 아닌 셋
이미 번져버릴때로 번진 핏방울에
ㅈㅓㅈ은 그의 눈망울에 비친 그녀 뱃속안에
사랑스러운 한 아이가 밤새 소리쳐 우네
미안하단 말은 이미 아무 소용이 없네
얼마나 괴로웠을까 어린나이에 원치않던 임신에
그 둘은 좌절해 하룻밤에 철이없던 사랑에
서로를 가졌었던 그날 사랑에 눈먼 어린 준비안 된 사랑의 결과물
몇 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 불안에 떨던 소녀는
혹시나했던 테스트기 두 줄에 무너져 내리는
두려움과 무서움에 떨며 그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며 한 아파트 공원 구석 자리를 찾아
어린 소년은 그녀의 소식에 담배를 물고
어찌해야 될지를 몰라 그는 불안에 떨고
손톱을 물어뜯고 몇번이고 또 되묻고
한없이 작은 자신의 존재를 원
나만의 추억이..
좋아요~~
ㄳ퍼감
슬픈 노래의 갑이라 할수 잇치
차쿤
GOOD !
dedd
윤서야 그동안 미안하고 고마웠다.. 이제 안녕..
어 어 워럽워럽 쮀낏
신태일 랩 비트...?
나는 이노래를 듣고 용기를 얻어 용서해달라고... 부탁하러 갑니다
비록 아주크고 심한 잘못을 했지만 그녀라면 용서해줄지도
모릅니다... 이 글을 그녀가 보면 제맘을 좀더 알아줄까요?
이런 이유 때문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내가 참 한심하다..
그래도 이걸본다면 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줘라...
서연아....
그렇기에 한번만... 한번만 더... 기회를 내게 주세요... 다음이란
없지만 나는 끝까지 애원합니다... 한번만 제발 내게 기회를 주세요...
내가 못나서...내가 못해줘서 미안합니다...
소년은 떨리는 소녀의 손을 잡아주네
불안한 예감에 적중하는 두개의줄의 의미
한소녀의 몸안엔 이미 꿈틀거리는 생명
밤세며 고민을 해도 해결할수없는 일에
떨리는 손으로 수화길들어 전화를 거네
차가운 바람에 흩내리는 눈물을 닦으며
지키기 못할 내아이를 가슴에 안고서
아무리 미안해 외쳐봐도 용서하지 못해
끝내 자신을 원망하는 말만 되네이네
희뿌연 연기속에 짙어지는 눈물자욱
찢어진 가슴안에 붉어지는 손등위로
떨어지는 소녀의 한마디는, 그끝내
한발 두발 멀어지는 발길을 잡지못해
소년은 떨리는 소녀의 손을 잡아주고
아찔한 천국을 향해 몸을 내달릴때
눈물에 젓은 소녀의 한마디는
"영원히...사랑하자..."
어린소녀는 뱃속의 아이를 가슴에 묻고
마지막이 될순간 가슴깊이 추억을 안고
하늘을 바라보고 몇번이고 계속울고
한없이 작은 자신의 존재를 원망도 하고
소년을 위해 무엇도 할수없는 초라함에
하늘아래 자신을 원망하고
몸속에 자리잡고 있는 한 아이 지키지 못한
미안함에 진심
한 소년과 소녀의 가슴아픈 사랑에
그 끝에 세상과 이별을 스스로 넌 결정해
그 둘이 지고 가기엔 너무나도 컸던 짐이
이미 자리잡은 한 생명에 의미
둘이 아닌 셋
이미 번져버릴때로 번진 핏방울에
젓은 그에 눈망울에
비친그녀 뱃속안에
사랑스러운 한아이가 밤새 소리쳐 우네
미안하단 말은 이미 아무 소용이 없네
얼마나 괴로웠을까
어린나이에 원치않던 임신에
그둘은 좌절해
하룻밤에 철이없던 사랑에
서로를 가졌었던 그날
사랑에 눈먼 어린 준비안된 사랑의 결과물
몇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 불안에 떨던 소녀는
혹시나 했던 테스트기 두줄에 무너져 내리는
두려움과 무서움에 떨며 그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며 한아파트 공원 구석자리를 찾어
어린 소년은 그녀의 소식에 담배를 물고
어찌해야 될지를 몰라 그는 불안에 떨고
손톱을 물어뜯고 몇번이고 또 되묻고
한없이 작은 자신의 존재를 원망도하고
그녀를 위해 무엇도 할수없는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눈물을 닦고 벽을치고 땅을치고
맘굳히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서
마이 소울, 정말 감동적인 노래다. 이 노래를 들으며 나는 조용히 눈을 감고 노래를 감상해본다. 스쳐지나가는 지난 날의 기억들이 어렴풋이 생각난다.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하는 친구들. 싸우고 웃으며 지내던 기억이 스쳐 지나간다. 조용히, 또 조용히 눈을 감으며 다시 한 번 음악을 감상해본다.
이 노래를 들으니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지구라는 행성에서 태어나 세상의 빛을 받으며 지냈던 가족들, 친구들과의 추억과 기억들이 스치더라. 유치원 때 다른 곳으로 이사 간 터라 유치원 때 애들이 보고 싶고, 유치원 친구들이 그립더라. 잘 있니, 얘들아? 하며 나중에 만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되면 내심 설레더라. 너희랑 보냈던 시간들이 어렸던 터라 기억이 잘 나지는 않더라. 하지만 너희의 이름, 그 하나하나가 새록새록 기억이 나더라. 나는 가끔 유치원 앨범이 눈에 띄면 그 앨범을 보곤 하더라. 나도 시간에 쫓기는 지라 몇 자 적을 수 없다는 것 알지만, 내심 너희가 앨범을 보길 바라고, 나를 기억해주길 바라더라. 결국 이렇게 또 너희를 생각하게 돼버리더라. 너희가 나중에 더 크게 되어 나와 만날 날이 머지않았다고 생각하면 난 기뻐지더라. 이제 와서 뭘 바라냐고 마음속에서 울릴지 모르겠지만, 너희가 꼭 살아있길 바라더라. 단순히 몇 자 적으려던 게 길어졌네. 고마웠다, 얘들아.
대학생이 된 후, 처음 맞는 완전한 방학, 완전한 자유에, 나 또한 잉여로움을 숨길일 없어 하루하루 의미없는 나날을 보낼무렵, 그렇게 기억에 남지 못하는 나날들이 지나가고 우연히 여느때와 다름없이 인터넷을 둘러보다 찾은 이 노래가, 나의 심금을 울린다. 이 노래는 내가 어렸을 시절 피아노를 치던 기억을 떠올리기에 충분했고 또한 그 기억 너머 먼지 쌓여 구석에 외롭게 놓여있는 나의 추억들을 느끼게 해줬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모두가 다른곳, 다른일을 하고 있을 바로 이때, 여기서의 감정만큼은 단 하나의 곳에 있다고 확신하며, 나 또한 그 감동을 느끼기 위해 참지 못하고 아직 의미있는 일 하나 안해본 내 손가락이 저절로 움직인다. 이 글을 보는 때는 다 다르겠지만 그 감정들만큼은 같은 장소, 같은 시간대에 존재했음을 소망하고, 또 그렇게 되었음을 느끼며 다시한번 음악의 품에 조심히 안겨본다.
젠장 사랑이야기 뿐이라니
하지만 나도..으아아아아아유ㅠ
갑자기 할아버지 생각난다..
감사히 받아 갑니다
대한민국대통령이됬으..
내 토토한돈150만원아 보고싶다... 나중에 꼭 만나자..
아...진짜...눈물나게 좋아해..미안해...
ㅊㄱㅇ
내 부랄친구같은놈아.. 먼저 보내서 미안하다.....
같이 못가줘서 미안하다...
하늘에서도 부디 행복해라......
폭동?!
철구형이 방종햇다고? ㅋㅋㅋ
요 유선이 젖꼭지에서 암내가나네 오우쉣
철구면상 고질라 킹콩 저팔계 아따맘마
요 쳌쳌
이거.. 차쿤,에네스가 같이 가사 삽입해서 부른 노래. 차쿤,에네스 - 이별 들어보세요.
붐붐칙 붐붐칙 (피아노 ? 피아노 ~~ )
널 사랑함에 있어 난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내 모든걸 걸고서라도
도전해 보고 싶어지는
그런 마음인데
결국은 이루어질 수 없기에
훨씬 더 고통스러워 하고
아픔을 겪어야 할
그런 사랑일 텐데
내 모든 걸 걸었기에
난 아무것도 남지 않은
빈털털이 거지가 되어버릴
우리 사랑일 텐데
죽음보다 더한 아픔이 있다면
그 아픔 내 차지가 된다 할지라도
사랑하지 않고는 못 견디는
그런 여자가 너일 것인데
내 마음 다 주었으니
후회 없는 사랑이라 말할 수 있어야 할 텐데
언젠가 흐려진 눈으로
다시금 널
그리워해야 하는
내가 되기는 싫다.
김인성
이거 들으니까 공부욕이 샘솟노 윽엑 공부하러 감 헤헤
철구 신태일 랩배틀 나만 생각남?
지나간 추억들은 다시 되돌려 놓을 수가 없다. 하루가 내일로 변해버리는건 순식간인거 같다. 그래서 슬픈 일도, 짜증나는 일도, 행복한 일도....곧 잘 내일이 되어버려 추억으로 변질된다. 그리고 지금도 어느새 보면 내일이 되겠지
ㅋㅋㅋㅋㅋ성지순례요
애들감성존나터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다
제발 팅기지마 청운아 너 처녀잖아 사랑해 정말
내가 누군진 여길 알려준 나니까 알거야...ㅎ 나 아직도 진심으로 너 좋아하고 많이 사랑해...
너의 만족스러운 남자, 멋있는 남자, 센스있고 착하고 유머있는 그런 남자가 되고싶었는데.. 요즘 내마음으로부터 멀어지고 떨어지고 너를 여자로, 나의 사랑스러운 여자로, 나의 애인으로 만들고 싶은데 너무 힘들어. 이노래를 듣고 순간 너가떠올랐어. 오늘 하루는 정말 한번도안놀고 이래저래 바쁘게 돌아다니기만하고 지친몸으로 씻고 마음정리도 할겸 노래를 들으러 여길 들어왔는데 너한테 문자한번 못해주고 여유로운 날에도 부끄러움때문에 전화한통 못하고 너를 내마음속만의 여자친구로 생각하고 해야되는 행동에비해 너무 바보같고 너한테 미안하고 내가 고백을 시도하고 시도해도 너는 마음이 생긴것같지 않아서 그때마다 내 문제점을 하나하나 생각하고, 특히 널만나러 처음갔을때 짧은 만남이지만 40분준비하고 조금이라도 괜찮은 내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미리 준비했었어. 너를 그정도로 사랑하니까... 내마음만으로는 평생 너를 소유하고 있을정도로 그감정 그대로 너를 3개월이란 시간동안 사랑했으니까.. 마지막으로 사랑해!
친구라는 이름으로라도 옆에 있고 싶었어...좋아해버려서 미안해..........
줄라이 찬양해 찬양해